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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 · 결정례근로복지공단 산재 심사결정산재 · 장해급여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뒤 흔들림 — 공단 12급을 심사위원회가 동요 9mm 확인해 10급으로 올림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근로복지공단 심사결정 202100032252021. 06. 24

한 줄 결론원처분(장해 12급 10호) 취소 · 10급 14호 결정

실무 포인트근로자는 공단이 측정 장비 없이 진찰로만 판단했다고 주장했고, 위원회는 스트레스 방사선 영상의 수치로 동요 정도를 다시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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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공단 통합심사회의는 다친 무릎의 앞쪽 흔들림이 반대쪽보다 3mm 크다며 무거운 일을 할 때만 보조기가 필요한 12급 10호로 봤다. 근로자는 스트레스 방사선 검사상 앞뒤 12mm · 안쪽 11mm 흔들림이 있어 8급 7호라며, 동요 측정 장비 검사도 없이 판단했다고 다퉜다.

사실관계

  • 12020년 3월 1톤 트럭 적재함에서 일하다 드럼이 다리 쪽으로 굴러 떨어져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 내측측부인대 파열, 외측 반월상연골 파열, 허리 염좌를 승인받았다.
  • 2같은 달 관절경으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내측측부인대 봉합술을 받았고 2020년 9월 요양을 마쳤다.
  • 3주치의들은 스트레스 방사선 검사상 앞뒤 흔들림 오른쪽 12mm(왼쪽 1mm), 안쪽 흔들림 오른쪽 11mm(왼쪽 5mm)로 재고 보조기가 수시로 필요하다고 봤다.
  • 4공단 통합심사회의는 앞쪽 흔들림이 반대쪽보다 3mm 크다고 보고 12급 10호로 판정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무릎 운동범위 제한은 등급 기준에 못 미친다고 봤다.
  • 22020년 10월 영상에서 다친 무릎이 건강한 쪽보다 앞으로 9.2mm, 안쪽으로 3.7mm 더 흔들리는 것을 확인했고, 인대가 다시 끊어진 소견은 없다고 했다.
  • 3이를 일에 다소 지장이 있으나 고정 장구를 항상 찰 필요는 없는 경우로 보고 10급을 적용했다.

결론

원처분(장해 12급 10호) 취소 · 10급 14호 결정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근로자가 구한 8급(보조기 상시 필요)까지는 인정되지 않았다 — 위원회는 영상으로 확인한 건강한 쪽 대비 차이(9.2mm)를 기준으로 했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7조(장해급여)
  • 산재보험법 시행령 제53조(장해등급의 기준 등) 별표 6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8조(신체부위별 장해등급 판정기준) 별표 5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7조(운동기능장해의 측정) 별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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