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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광업소 퇴사 뒤 요추 분리증 · 전방전위증 · 협착증 — 개인 소인의 퇴행성으로 보고 기각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6재결 제253호2016. 03. 24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요추 분리증 · 전방전위증 · 협착증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광업처럼 허리 부담이 큰 일을 했어도, 상병 자체가 개인 소인 쪽으로 설명되면 업무 관련성이 인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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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광업소를 그만둔 뒤 요추 4번 척추분리증 · 전방전위증과 요추 4~5번 · 요추 5번~천추 1번 척추관협착증으로 요양을 신청했으나, 공단은 업무 관련성을 인정하지 않았다.

사실관계

  • 160대 남성으로 광업소에서 일하다 퇴사한 뒤 요양을 신청했다.
  • 2신청 상병은 요추 4번 척추분리증 · 척추전방전위증과 요추 4~5번, 요추 5번~천추 1번 척추관협착증이었다.
  • 3공단은 2015년 10월 요양을 승인하지 않았고, 근로자가 재심사를 청구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척추분리증 · 전방전위증은 상병 자체가 대부분 개인적 소인에서 오는 퇴행성 변화라 업무와 연결하기 어렵다고 봤다.
  • 2척추관협착증은 나이를 고려하면 심한 정도가 아니고, 요추 4번 분리증 · 전방전위증이 악화되면서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요추 분리증 · 전방전위증 · 협착증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공개된 재결문은 쟁점 요지와 주문만 글로 나와 있고 이유 본문은 이미지라, 위원회가 든 근거를 요지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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