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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승인상병 진료 받으러 가다 다쳤다는 탈골 — 사고 직후 병원에서 확인 안 돼 추가상병 불인정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8재결 제1028호2018. 06. 22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추가상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요양 중 이동하다 다쳤다는 주장도, 사고 직후 기록에 상병이 남아 있지 않으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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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광업소 근로자 출신 청구인이 승인상병 진료를 위해 병원으로 가다 사고를 당했다며 탈골 관련 추가상병을 신청했으나 공단은 승인하지 않았다.

사실관계

  • 170대 남성으로, 광업소에서 일하다 업무상 재해를 승인받아 요양 중이었다.
  • 2승인상병 진료를 받으러 의료기관에 가다 사고가 났다며 탈골과 관련된 추가상병을 신청했다.
  • 3공단은 2017년 8월 추가상병을 승인하지 않았고, 청구인은 재심사를 청구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사고 직후 방문한 의료기관에서 신청 상병이 의학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봤다.
  • 2청구인의 구술에서도 사고 당일 스스로 느꼈을 탈골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했다.
  • 3사고 경위와 승인상병에서 비롯됐는지가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는 의학 소견에 따라 추가상병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추가상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공개된 재결은 판단 이유가 이미지로만 실려 있어, 여기서는 쟁점 요지와 주문에 나온 범위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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