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지입차주의 업무 중 사고 — 사업자등록 · 운영비 부담하는 개별 사업자라 근로자 아님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8재결 제2399호2018. 11. 09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근로자성 부정,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회사 이름이 찍힌 명함과 유니폼, 일정 통보 같은 겉모습보다 사업자등록과 비용 · 위험 부담 구조가 근로자성 판단을 좌우했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운송회사에 차량을 지입한 차주가 일하다 다쳐 요양을 신청했고, 공단은 근로자가 아니라며 승인하지 않았다.

사실관계

  • 140대 남성 지입차주로, 운송회사에 소속된 형태로 운송 일을 했다.
  • 2업무 중 다쳤다며 요양을 신청했으나 공단은 2018년 2월 근로자가 아니라며 불승인했다.
  • 3청구인은 작업 일정을 통보받고 작업일지를 썼으며 회사 로고 명함과 유니폼을 썼다는 점 등을 들어 재심사를 청구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작업 일정을 통보받고 작업일지를 쓴 것만으로는 사용자의 지휘 · 감독을 받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 2회사 로고가 들어간 명함과 유니폼은 회사의 대외 이미지와 식별을 위한 것이라고 봤다.
  • 3청구인이 따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세금 · 운영관리비를 냈으며 업무 중 사고도 스스로 책임져야 했던 점을 종합해, 개별 사업자로서 운송업을 한 것으로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근로자성 부정,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근로자가 아니라고 보면 사고와 상병의 관계는 따지지 않고 결론이 났다.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처음이라면 이것부터손해사정사 합격 후실무수습 6개월 · 등록 · 2년 교육까지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