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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한국소비자원 사례의료분쟁 · 정형외과

대퇴골 골절 수술 뒤 다리가 3.5cm 짧아져 연장술 — 소비자원은 수술 전 정밀검사와 수술법 설명이 있었는지가 책임의 갈림길이라고 답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사례(게시 2018. 9.)

한국소비자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사건 경위 · 판단 전문은 소비자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소비자원 답변 — 수술 전 필요한 검사를 했는지, 그에 따른 수술 계획 · 장단점을 설명했는지에 따라 의사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봄

실무 포인트소비자원은 결과(단축)보다 수술 전 단계 — 필요한 검사를 했는지와 그에 맞는 계획 · 설명이 있었는지 — 를 따질 대상으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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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골절 수술 뒤 다리가 짧아진 데 의사의 진료상 소홀이 있는가.

사실관계

  • 130대 남성이 종합병원에서 오른쪽 대퇴부 골절 수술을 받은 뒤 오른다리가 3.5cm 짧아졌다.
  • 2다리를 늘이는 신연술을 받았지만 지금도 길이 차이가 조금 남아 걷기가 불편하다.

위원회의 판단

  • 1절개해 맞추는 방법은 닫힌 채 맞추는 방법보다 뼈가 붙을 가능성이 낮아, 이 사건에선 닫힌 방법으로 고정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 2정밀검사로 단축을 미리 알 수 있었다면 그에 맞는 수술이 됐을 것이라는 점에서 검사 여부를 중요하게 봤다.

결론

소비자원 답변 — 수술 전 필요한 검사를 했는지, 그에 따른 수술 계획 · 장단점을 설명했는지에 따라 의사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봄

실무에서 보는 것

  • 소비자원 분쟁조정 결정 · 피해구제 합의는 당사자가 받아들여야 효력이 있고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다. 같은 진료라도 경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실제 조정 · 합의 결과가 아니고 금액도 정해지지 않은 상담 답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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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