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한국소비자원 사례의료분쟁 · 성형외과/피부과
피부 건조증으로 6년간 먹은 스테로이드 뒤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 소비자원은 투여 필요성 · 설명 여부를 조사해야 보상을 가릴 수 있다고 안내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사례(게시 2018. 9.)
한국소비자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사건 경위 · 판단 전문은 소비자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피해구제 상담 답변 — 설명 누락이나 진료상 주의 소홀이 객관화되면 보상 요구 가능(금액 없음)
실무 포인트소비자원은 장기 투여가 꼭 필요했는지, 실제로 얼마나 어떻게 투여했는지를 사실 조사의 출발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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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50대 남성이 피부 건조증 때문에 피부과의원에서 6년 동안 트리암시놀론(스테로이드 계열)을 자주 복용했는데, 오른쪽 고관절에 무혈성 괴사가 생겨 의사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물었다.
사실관계
- 153세 남성이 오른쪽 고관절 통증과 다리 저림으로 진료를 받다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진단을 받았다.
- 2진단한 병원 의사는 6년간 피부 건조증으로 자주 먹은 트리암시놀론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 3이에 약을 처방한 피부과의원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소비자원에 문의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스테로이드는 염증 · 면역을 누르는 효과가 커 널리 쓰이지만 오래 쓰면 여러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고 짚었다.
- 2이 괴사는 되돌릴 수 없고 예후가 나빠, 오래 처방할 때는 부작용 설명이 특히 중요하다고 봤다.
- 3피부 건조증에 장기 투여가 꼭 필요했는지, 투여량 · 방법이 어땠는지를 조사한 결과에 따라 보상 여부가 갈린다고 했다.
결론
피해구제 상담 답변 — 설명 누락이나 진료상 주의 소홀이 객관화되면 보상 요구 가능(금액 없음)
실무에서 보는 것
- 소비자원 분쟁조정 결정 · 피해구제 합의는 당사자가 받아들여야 효력이 있고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다. 같은 진료라도 경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장기 처방 약의 부작용 다툼에서 소비자원은 처방의 필요성 · 투여량 · 설명 세 가지를 함께 보겠다고 했다.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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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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