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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한국소비자원 사례의료분쟁 · 성형외과/피부과

설명 없이 받은 비만 치료 약 복용 한 달 만에 독성 간염 입원 — 소비자원은 간 독성 등 부작용 설명이 없었다면 자기결정권 침해로 보상 가능 답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사례(게시 2018. 9.)

한국소비자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사건 경위 · 판단 전문은 소비자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소비자원 답변 — 처방 전 부작용 설명이 없었다면 자기결정권 침해로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봄

실무 포인트소비자원은 처방 약의 공식 제품 정보에 간 독성이 적혀 있었다는 점을 들어, 처방 전 부작용 설명이 있었는지를 핵심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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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약에 대한 설명 없이 비만 치료 약 여러 가지를 처방받아 먹다 한 달 뒤 독성 간염으로 입원한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는가.

사실관계

  • 130대 여성이 약에 대해 설명을 듣지 못한 채 병원에서 비만 치료 약 여러 가지를 처방받아 먹었다.
  • 2한 달쯤 뒤 다른 병원에서 독성 간염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았다.

위원회의 판단

  • 1처방받은 약 가운데 세 가지는 식약처 제품 정보에 간 수치 상승이나 간 독성 관련 내용이 실려 있다고 봤다.
  • 2이런 제품 정보와 간 독성 같은 부작용을 처방 전에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면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한 것으로 판단될 수 있다고 했다.

결론

소비자원 답변 — 처방 전 부작용 설명이 없었다면 자기결정권 침해로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봄

실무에서 보는 것

  • 소비자원 분쟁조정 결정 · 피해구제 합의는 당사자가 받아들여야 효력이 있고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다. 같은 진료라도 경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피해구제 상담 질문에 소비자원이 내놓은 일반 답변이다 — 실제 조정 · 합의 결과가 아니고 금액도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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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