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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 · 결정례근로복지공단 산재 심사결정산재 · 장해급여

타이어 성형 14년 양쪽 어깨 업무상 질병 — 공단 조정 14급을 심사에서 왼쪽 12급 · 오른쪽 10급 조정 9급으로 올림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근로복지공단 심사결정 202100047602021. 10. 07

한 줄 결론원처분(조정 14급) 취소 · 조정 9급 결정

실무 포인트공단 측정과 위원회 측정이 왼쪽은 약 100도, 오른쪽은 230도 달랐다. 두 어깨가 각각 등급을 받으면서 조정으로 다섯 등급이 올랐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받음(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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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양쪽 어깨 수술 뒤 운동제한이 남았는데, 공단 통합심사회의는 수동 측정(왼쪽 385도 · 오른쪽 430도)으로 기준 미달로 보고 일반 동통만 인정해 조정 14급을 줬다.

사실관계

  • 1타이어 제조업체 성형반에서 약 14년 일한 청구인이 왼쪽 어깨 충돌증후군, 양쪽 어깨 위쪽 관절와순 파열, 왼쪽 팔꿈치 척골신경병증을 업무상 질병으로 승인받아 2020년 11월까지 요양했다.
  • 22017년 11월 왼쪽 어깨 견봉하 감압술, 2019년 11월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복원술을 받았다.
  • 3주치의는 양쪽 어깨 수술 뒤 통증과 부분 강직이 이어지고 팔꿈치 통증도 영구히 남는다고 봤다.
  • 4공단은 통합심사회의가 영상 · 자료를 보고 수동 측정이 맞다며 잰 결과(연부조직 유착에 따른 일반 동통)에 따라 2021년 3월 조정 14급을 결정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심사위원회는 회의에 나온 청구인의 신체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 2왼쪽 어깨는 앞으로 들기 100도, 옆으로 들기 40도 등 합계 290도로 4분의 1 이상 제한돼 12급에 해당한다고 봤다.
  • 3오른쪽 어깨는 앞으로 들기 80도, 옆으로 들기 20도 등 합계 200도로 2분의 1 이상 제한돼 10급에 해당한다고 봤고, 왼쪽 팔꿈치에는 일반 동통이 남는다고 했다.
  • 4시행령 제53조 제1항 · 시행규칙 제48조에 따라 높은 등급에서 한 등급 올린 조정 9급으로 결론 냈다.

결론

원처분(조정 14급) 취소 · 조정 9급 결정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업무상 질병으로 승인된 어깨 질환이었고, 장해 단계의 다툼은 운동범위 측정값이었다.
  • 이 사건에서는 양쪽 어깨가 각각 12급 · 10급을 받아, 높은 쪽에서 한 등급 올린 조정 9급이 됐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7조(장해급여)
  • 산재보험법 시행령 제53조 · 별표 6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7조 · 별표 4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8조 · 별표 5
  • 산재보험법 제105조 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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