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근로복지공단 산재 심사결정산재 · 장해급여
롤프레스에 손 협착(압궤) — 손목 운동장해 12급을 더해 공단 7급을 6급으로 올림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근로복지공단 심사결정 202100065102021. 11. 04
한 줄 결론원처분(장해 7급 7호) 취소 · 6급(조정) 결정
실무 포인트처음 장해진단서에 손목 운동제한이 빠져 있었지만(주치의는 단순 누락이라 회신), 위원회는 손목을 직접 재 등급에 넣었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받음(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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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공단은 다섯 손가락 기능장해 7급에 손목은 수동 160도로 기준 미달 · 통증 14급으로 보아 7급 7호를 줬고, 청구인은 손목 운동장해(주치의 12급)를 반영해 6급을 구했다.
사실관계
- 1공장에서 롤프레스 작업을 하던 청구인이 2018년 10월 기둥에 묻은 이물질을 치우다 장갑이 돌아가는 롤에 끼어 오른손이 협착됐다. 비상정지 뒤에도 롤이 곧바로 멈추지 않았다.
- 2오른손 · 손목 압궤손상, 손목뼈 탈구, 손허리뼈 개방성 분쇄골절, 손가락 동맥 · 신경 파열 등과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를 승인받아 여러 차례 수술을 받고 2021년 3월까지 요양했다.
- 3통합심사회의는 다섯 손가락을 능동으로 재 손가락 기능장해 7급, 손목은 수동 160도로 기준 미달 · 일반 통증 14급으로 보고, 공단은 2021년 7월 7급 7호로 결정했다.
- 4주치의는 손가락 대부분이 0도 수준이고 손목도 굳어 손가락 7급 · 손목 12급을 조정한 6급 소견을 냈고, 처음 장해진단서에 손목 운동제한이 빠진 것은 단순 누락이라고 회신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심의회의에 나온 청구인의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 2다툼이 된 오른쪽 손목의 수동 운동범위는 95도(손등 쪽 40 · 손바닥 쪽 30 · 엄지 쪽 10 · 새끼 쪽 15)로 4분의 1 이상 제한돼 12급 9호에 해당한다고 봤다.
- 3손목 기능장해 12급과 손가락 기능장해 7급을 합쳐 한 등급 올린 6급으로 판단했다.
결론
원처분(장해 7급 7호) 취소 · 6급(조정) 결정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장해가 두 군데 이상이면 등급을 조정해 올린다 — 이 사건은 손목 12급이 더해지면서 7급이 6급이 됐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7조(장해급여)
- 산재보험법 시행령 제53조 · 별표 6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8조 · 별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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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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