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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 · 결정례근로복지공단 산재 심사결정산재 · 장해급여

어깨 오구돌기 골절 · 상완신경총 손상 — 공단 12급을 심사위원회가 직접 잰 운동 범위 115도로 보고 8급으로 올림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근로복지공단 심사결정 202100076752021. 11. 23

한 줄 결론원처분(장해등급 12급 9호) 취소 · 8급 6호 결정

실무 포인트신경 손상과 힘줄 재파열이 확인되자 위원회는 직접 잰 능동 운동 범위를 그대로 받아들였고, 등급이 12급에서 8급으로 네 단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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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공단 통합심사회의는 왼쪽 어깨 운동 범위를 360도(12급)로 봤고, 주치의는 신경 손상 때문에 능동운동이 4분의 3 제한된다고 봤다.

사실관계

  • 12020년 1월 교통사고로 왼쪽 어깨 오구돌기(부리돌기) 골절, 상완신경총 손상, 회전근개 손상, 열상을 입어 업무상 재해로 승인받고 2021년 7월까지 요양했다.
  • 2다른 병원에서 오구돌기 수술을 두 차례 받은 뒤에도 신경 손상이 회복되지 않았고, 회전근개 봉합 부위가 다시 파열돼 금속 제거 · 신경 감압 · 회전근개 봉합을 다시 받았다.
  • 3주치의는 수술 뒤에도 능동운동이 거의 되지 않고 팔 저림이 이어지며, 신경 · 힘줄 손상이 심해 수동 검사는 의미가 없다고 했다.
  • 4공단은 통합심사회의 소견(능동 측정 운동 범위 360도 12급, 일반 동통 14급)에 따라 2021년 8월 12급 9호로 결정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심의회의에 나온 청구인의 왼쪽 어깨 능동 운동 범위는 앞 · 옆으로 들기 각 30도, 뒤로 들기 20도, 모으기 15도, 안팎으로 돌리기 각 10도로 합계 115도였다.
  • 2상완신경총이 손상됐고 추가 요양까지는 필요 없는 정도의 회전근개 재파열이 있어, 이 측정값은 합당하고 일반 동통도 남는다고 봤다.
  • 3이에 따라 한쪽 팔 3대 관절 중 1개 관절을 제대로 못 쓰게 된 경우(8급 6호)로 판단했다.

결론

원처분(장해등급 12급 9호) 취소 · 8급 6호 결정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공단 쪽도 능동으로 쟀지만 360도가 나왔고, 위원회의 직접 측정은 115도였다 — 같은 능동 측정이라도 결과가 크게 달랐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7조(장해급여) 제1항
  • 산재보험법 제105조(심사청구에 대한 심리 · 결정) 제1항
  • 산재보험법 시행령 제53조(장해등급의 기준 등) 제1항 · 별표 6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8조 · 별표 5(신체부위별 장해등급 판정 세부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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