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금감원 분쟁조정뇌 · 심장 진단비
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 특약으로 협심증(I20) 청구 — "모든 심장질환 보장" 설명을 들었다 해도 특약은 I21~I23만 보장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사례(2024. 7.)2024. 07. 05
한 줄 결론보험사 처리 유지 — 협심증 진단비 부지급이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안내.
실무 포인트진단비 특약은 분류표에 적힌 코드만 보장했다. 같은 심장질환이라도 코드가 분류표 밖이면 지급되지 않았다.
보상 결과 · 심장진단비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급성심근경색 · 허혈성심장 진단비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보험기간 중 진단받은 협심증(I20)이 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 특별약관의 보장대상인가. 모집 때 "모든 심장질환을 보장한다"는 설명을 들었다는 주장은?
사실관계
- 1민원인은 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 특별약관에 가입했다.
- 2보험기간 중 협심증(I20) 진단을 받고 청구했으나 보험회사가 지급하지 않았다.
- 3민원인은 모집 때 이 특약에 가입하면 모든 심장질환 진단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며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위원회의 판단
결론
보험사 처리 유지 — 협심증 진단비 부지급이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안내.
실무에서 보는 것
- 가입에 앞서 각 특별약관의 보장대상 · 면책사유를 꼼꼼히 확인하라는 것이 금감원 안내였다. 특약 이름이 아니라 분류표에 적힌 코드가 보장 범위다.
- "모든 심장질환 보장"이라는 모집 설명 주장에 대해 금감원은 특약의 정의 조항을 기준으로 판단했다. 분쟁조정사례는 금감원이 개별 민원을 처리한 결과를 안내한 것이다 — 같은 쟁점이라도 약관 문언 · 모집 증거가 다르면 결론이 갈린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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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