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동료 기사의 욕설 뒤 편두통 · 급성 스트레스 반응 — 진단명 · 업무 부담 모두 인정 안 돼 요양 불승인 유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2재결 제964호2012. 05. 18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만성피로증후군 · 급성스트레스반응 · 편두통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직장 내 갈등 사건이 있어도, 신청 상병명이 의학적 진단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인정되지 않았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시외버스 대체기사가 피로가 쌓인 상태에서 동료 기사에게 차량 유리 파손을 의심받으며 욕설을 들은 뒤 만성피로증후군 · 급성스트레스반응 · 편두통을 진단받았으나, 공단은 업무와의 관련성을 인정하지 않았다.

사실관계

  • 140대 남성으로 2009년 12월 고속버스 회사에 시외버스 대체기사(고정기사가 쉴 때 운행)로 들어갔다. 회사 기준 하루 평균 10.5시간 근무했고, 편도 2~2.5시간 노선을 하루 2회 남짓 왕복했다.
  • 22011년 9월 터미널에서 대기하던 중 동료 기사가 새 차의 앞유리를 깨지 않았느냐며 욕설을 했고, 회사에 CCTV 확인을 요청했지만 연락이 없었다. 다음 날 병원에서 위 세 상병을 진단받았다.
  • 3근로자는 23일 연속 근무한 적도 있다고 했지만, 근태표상 최근 3개월 최장 연속근무는 14일, 월 운행일은 18~22일이었고 발병 직전 3일은 쉬었다. 동료 기사는 홧김에 5분 안쪽으로 욕을 했고 나중에 사과했다고 진술했다.
  • 4공단은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심의에 따라 2011년 11월 불승인했고 심사도 기각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심사 단계 자문의는 만성피로증후군 · 급성스트레스반응이라는 병명이 한국질병분류와 DSM 기준에 들지 않고, 편두통은 일시적 심리 부담으로 생기거나 지속되는 질환이 아니라고 봤다.
  • 2위원회는 휴무일 등이 통상 수준이고 입사 뒤 약 2년간 업무 · 근무환경 변화가 없었으며, 유리 파손과 관련해 불이익이나 제재가 없었다는 점을 확인했다.
  • 3여기에 자문의 소견을 더해, 신청 상병과 업무의 관련성이 낮다고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만성피로증후군 · 급성스트레스반응 · 편두통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회사는 CCTV를 확인했지만 해당 장면이 없어 따로 연락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관련 판례 · 결정례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출퇴근 교통사고 · 업무 중 교통사고 보상출퇴근 재해 인정 요건(통상적 경로와 방법 · 일탈 · 중단), 산재와 자동차보험 청구 순서, 공단 구상, 카풀 · 회사 차 · 오토바이 출퇴근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