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점심 뒤 오토바이를 타고 나갔다 넘어진 견인차 기사 — 출동 지시가 확인되지 않아 요양 불승인 유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2재결 제966호2012. 05. 18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오토바이 사고 골절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24시간 대기 근무라도 사고 당시의 업무 지시나 보고가 확인되지 않으면 업무수행성이 인정되지 않았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24시간 대기하며 보험 긴급출동을 하는 견인차 기사가 일요일 점심 뒤 오토바이를 타고 나갔다 둑길에서 넘어져 얼굴뼈(르포 1형) 골절 · 비골 골절을 입었으나, 공단은 출동 지시가 확인되지 않고 응급실 기록에 산책 중 사고로 적혔다며 불승인했다.

사실관계

  • 140대 남성으로 견인 · 긴급출동 업체에서 사고 · 고장 출동, 견인, 잠금 해제 등을 맡았고, 24시간 대기하다 지시가 오면 출동했으며 2주 일하고 이틀 쉬었다.
  • 22011년 9월 일요일 동료들과 점심을 먹은 뒤 가장 먼저 오토바이를 타고 나갔다가 공장 옆 둑길에서 넘어졌고, 마을 주민 신고로 이송돼 르포 1형 골절 · 비골 골절을 진단받았다. 그날 마지막 출동 기록은 오전 10시께 끝났다.
  • 3응급실 기록에는 산책 간다며 오토바이를 타고 나갔다고 적혔다. 근로자는 머리를 다쳐 기억이 없고 순찰을 나간 것이라 했으며, 사업주도 순찰 · 출동 중이었을 것이라고 했지만 누구에게 무슨 지시를 했는지는 기억하지 못했다.
  • 4공단은 출동 지시를 확인할 통화기록이 제출되지 않았다며 2011년 11월 불승인했고 심사도 기각했다.

위원회의 판단

  • 1근로자는 휴게시간이라도 실질적으로 사용자의 지휘 · 감독 아래 있으면 근로시간이라는 대법원 판례를 들어, 견인차 기사는 하루 24시간 회사 통제를 벗어날 수 없다고 주장했다.
  • 2위원회는 업무수행성을 증명할 객관 자료가 없고, 진료기록 내용을 배척할 다른 입증자료도 없다고 봤다.
  • 3여러 명이 근무하던 상황이라 이 근로자가 순찰 · 출동을 나가야 할 불가피성도 인정하기 어려워, 식사 뒤 스스로 오토바이를 타고 나간 시간은 사업주의 지휘 · 감독 아래 있던 시간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오토바이 사고 골절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그날 출근해 근무 중이었다는 사정만으로는 휴게시간 중 사고의 업무 관련성이 인정되지 않았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관련 판례 · 결정례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출퇴근 교통사고 · 업무 중 교통사고 보상출퇴근 재해 인정 요건(통상적 경로와 방법 · 일탈 · 중단), 산재와 자동차보험 청구 순서, 공단 구상, 카풀 · 회사 차 · 오토바이 출퇴근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