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입사 엿새 만에 쓰레기봉투 던지다 생긴 어깨 관절와순 · 회전근개 손상 — 퇴행성 · 이전 어깨 치료 이력으로 기각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3재결 제1122호2013. 06. 07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좌측 어깨 상부 관절와순 손상 · 회전근개 부분파열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작업 중 뜨끔한 순간이 있었어도 1년 넘게 같은 어깨를 치료받은 기록과 퇴행성 파열 소견이 있으면 업무 관련성이 인정되지 않았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폐기물 수거차 운전 · 수거원이 쓰레기봉투를 차 위로 던지다 왼쪽 어깨 통증이 생겨 상부 관절와순 손상 · 회전근개 부분파열로 수술받고 요양을 신청했으나, 공단은 퇴행성이고 근무 기간도 짧다며 승인하지 않았다.
사실관계
- 150대 남성으로 오랫동안 덤프트럭을 몰다 2012년 10월 폐기물 수거 업체에 들어가 수거차 운전과 쓰레기봉투 상차를 맡았다.
- 2입사 엿새째 쓰레기봉투를 들어 차 위쪽으로 던지다 왼쪽 어깨가 뜨끔했고, 물리치료로 낫지 않아 왼쪽 어깨 상부 관절와순 손상 · 회전근개 부분파열을 진단받고 2013년 1월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
- 3건강보험 기록상 2011년 여름부터 재해 무렵까지 어깨 근육 긴장 · 유착성 관절낭염 · 어깨 염좌로 여러 의료기관에서 치료받았고, 예전 직장에서 오른쪽 어깨 힘줄 파열로 수술한 이력도 있었다.
- 4공단은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판정에 따라 2013년 4월 요양을 승인하지 않았다.
위원회의 판단
- 1공단 현장조사는 팔을 90도로 벌려 분당 10회꼴로 던지는 작업이지만 6일 근무로는 질환을 일으킬 정도가 아니라며 어깨 부담을 거의 없다고 평가했다.
- 2공단 자문의 두 명은 초음파 · 관절경 사진에서 점액낭염과 퇴행성 와순 손상, 극상건 부착부의 퇴행성 파열이 보인다고 했다.
- 3위원회는 짧은 근무 기간, 영상상 퇴행성 변화, 재해 전 반복된 어깨 치료, 나이를 종합해 업무보다는 기존 질환이 자연스럽게 나빠진 것으로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좌측 어깨 상부 관절와순 손상 · 회전근개 부분파열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청구인은 다치기 전엔 아프지 않았다고 했지만, 건강보험 진료 기록이 그 주장과 맞지 않았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조(정의)
- 산재보험법 제37조(업무상의 재해의 인정기준)
- 산재보험법 시행령 제34조(업무상 질병의 인정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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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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