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주말 출장 떠나려 자택 주차장에서 법인 차 장비 확인하다 다리 골절 — 출장 과정 중 사고로 불승인 취소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4재결 제544호2014. 04. 24

한 줄 결론원처분(요양 불승인) 취소 — 출장 준비 중 사고 업무상 재해 인정

실무 포인트출장의 출발점이 자택이어도 사업주가 그 방식을 용인했고 업무용 차량에 오르는 과정이었다면, 출발 준비 단계의 사고도 출장 중 사고로 봤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받음(지급)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도서관 장비 A/S 기사가 토요일 아침 자택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법인 차량 장비를 확인하다 배수구 틈에 다리가 끼어 골절됐고, 공단은 사적 공간이라 사업주 관리가 미치지 않는다고 봤다.

사실관계

  • 140대 남성으로 도서관 장비 영업 · 유지보수를 맡았고, 이용자가 많은 주말에도 A/S 요청이 오면 출장했다.
  • 2주말 일정이 있으면 금요일에 법인 차를 몰고 퇴근해 집에서 현장으로 바로 가는 방식으로 일했다.
  • 32013년 5월 토요일 오전 10시쯤 프린터 A/S를 가려고 자택 지하주차장에서 트렁크 장비를 확인하고 출발하려다 빗물 배수구에 다리가 빠져 오른쪽 경골 개방성 골절을 입었다.
  • 4공단은 2013년 6월 일반인이 다니는 자택 주차장이라며 불승인했고, 심사에서도 기각됐다.

위원회의 판단

  • 1사업주 지시로 사업장 밖에서 일하던 중 사고는 업무상 사고로 보되, 사적 행위나 정상 출장 경로 이탈은 제외한다는 시행령 규정을 적용했다.
  • 2담당 구역이 집을 기준으로 짜여 있었고 그날 출장지도 집 근처여서, 사업주 용인 아래 집에서 바로 출장하려던 것으로 봤다.
  • 3사업주가 제공한 법인 차량에 타는 과정에서 사적 행위 없이 출장 준비를 하다 다쳤으므로 출장 경로를 벗어나지 않은 업무상 재해라고 판단했다.

결론

원처분(요양 불승인) 취소 — 출장 준비 중 사고 업무상 재해 인정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출장 일지(출발지 자택 · 법인 차량 이용)와 평소 근무 방식이 출장 개시 시점을 판단하는 근거가 됐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산재 심사청구 · 재심사청구 · 행정소송불승인 · 장해등급 결정 불복 기한(90일)과 절차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