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요추 추간판 탈출증 요양 뒤 다시 나빠진 허리 — 두 시점 MRI 비교로 악화 확인돼 재요양 불승인 취소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6재결 제1326호2016. 07. 21

한 줄 결론원처분(재요양 불승인) 취소 — 요추 추간판 장애 재요양 인정

실무 포인트재요양은 처음 승인 때와 지금의 영상을 나란히 놓고 악화가 보이는지, 적극 치료가 필요한지가 기준이 됐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받음(지급)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요추 4-5번 추간판 탈출증과 허리 염좌로 요양을 마친 근로자가, 요추 3-4번 · 4-5번의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추간판 장애와 허리 염좌로 재요양을 신청했으나 공단이 승인하지 않았다.

사실관계

  • 140대 남성으로 자동차 공장에서 일했다.
  • 2요추 4-5번 추간판 탈출증과 허리 염좌로 요양을 승인받아 치료했다.
  • 3그 뒤 요추 3-4번 · 4-5번 추간판 장애(신경뿌리병증 동반)와 허리 염좌로 재요양을 신청했고, 공단은 2016년 1월 승인하지 않았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2010년 10월과 2015년 12월에 찍은 MRI를 비교했다.
  • 2그 결과 요추 3-4번 사이뿐 아니라 4-5번 사이에서도 추간판 탈출과 협착 등 악화 소견이 분명하게 보인다고 했다.
  • 3이로 인한 통증이 상당해 수술 등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보는 것이 맞다며 재요양 요건을 갖췄다고 판단했다.

결론

원처분(재요양 불승인) 취소 — 요추 추간판 장애 재요양 인정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새로 나빠진 3-4번 부위만이 아니라 원래 승인됐던 4-5번 부위의 악화가 함께 확인된 점이 근거가 됐다.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출퇴근 교통사고 · 업무 중 교통사고 보상출퇴근 재해 인정 요건(통상적 경로와 방법 · 일탈 · 중단), 산재와 자동차보험 청구 순서, 공단 구상, 카풀 · 회사 차 · 오토바이 출퇴근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