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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장해급여

작업 중 입 다쳐 치아 2개 상실 — 1개는 기존 잇몸뼈 흡수 탓, 장해급여 부지급 유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6재결 제1868호2016. 10. 14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장해급여 부지급 유지

실무 포인트이 사건에서는 사고 당시 이미 잇몸뼈가 많이 흡수돼 있던 치아를 재해로 잃은 치아에서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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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근로자가 사고로 치아를 잃었다며 장해보상을 청구했으나 공단은 부지급했다.

사실관계

  • 140대 남성 건설업 근로자로, 작업 중 입을 다쳤다.
  • 2근단주위 농양과 치아 아탈구(#11, 21) 진단으로 요양한 뒤 장해보상을 청구했다.
  • 3공단은 2016년 6월 장해급여를 부지급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재해로 잃은 치아를 11번과 12번 두 개로 봤다.
  • 2이 가운데 12번은 사고 당시 이미 치주골이 상당히 흡수된 상태여서, 재해가 아닌 개인 기존 질환으로 뽑은 것으로 판단했다.
  • 3이에 따라 장해급여를 주지 않은 공단 처분이 타당하다고 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장해급여 부지급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치아 장해는 재해로 잃은 치아만 세므로, 사고 전 치주 상태가 결론에 영향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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