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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발목 골절 요양 중 신청한 인대 파열 추가상병 — 이미 승인된 견열 골절과 같은 병변이라 재심사 기각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6재결 제2212호2016. 12. 06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발목 인대 파열 추가상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이 사건에서 추가 신청한 인대 파열은 기존 승인 상병과 같은 병변으로 평가돼 따로 승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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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왼쪽 발목 바깥 복사뼈 골절로 요양하던 근로자가 같은 발목 바깥쪽 곁인대 파열을 추가상병으로 신청했으나 공단이 승인하지 않았다.

사실관계

  • 150대 여성 근로자로, 왼쪽 족관절 외과 골절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받아 요양 중이었다.
  • 2왼쪽 발목 외측 측부인대 파열을 추가상병으로 신청했고, 공단은 2016년 6월 승인하지 않았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승인된 발목 골절이 인대에 끌려 뼈가 떨어져 나간 견열 골절이라고 봤다.
  • 2따라서 추가로 신청한 바깥쪽 곁인대 파열은 승인 상병과 같은 병변이어서 추가상병으로 따로 인정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발목 인대 파열 추가상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추가상병은 새로운 손상인지, 이미 승인된 상병의 한 부분인지가 먼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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