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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파이프 빼다 손 짚고 다친 어깨 — 염좌만 인정, 회전근개 파열은 퇴행성 기존 파열로 봐 재심사 기각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6재결 제3019호2017. 02. 03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어깨 힘줄 손상 부분 불승인 유지(어깨 염좌는 인정)

실무 포인트같은 사고로 신청한 어깨 상병도 영상의 퇴행 소견에 따라 갈려, 염좌는 인정되고 힘줄 파열은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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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천장에 걸린 파이프를 잡아 빼다 갑자기 빠지면서 바닥을 손으로 짚은 근로자가 왼쪽 어깨 근육 · 힘줄 손상, 열상, 어깨 염좌로 요양을 신청했으나 공단이 상병 일부를 승인하지 않았다.

사실관계

  • 160대 남성 근로자다.
  • 2천장에 끼어 있던 파이프를 빼내던 중 파이프가 갑자기 빠지는 바람에 바닥에 손을 짚었다.
  • 3왼쪽 어깨 · 위팔의 근육과 힘줄 손상, 열상, 왼쪽 어깨관절 염좌를 진단받아 최초요양을 신청했고, 공단은 2016년 9월 그 일부를 승인하지 않았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왼쪽 어깨관절 염좌는 이번 사고와 인과관계가 있다고 봤다.
  • 2그러나 MRI에서 견봉 아래 골극이 뚜렷하고 위팔뼈 위쪽 대결절 부위의 퇴행 변화가 심했으며, 함께 보이는 회전근개 파열도 퇴행으로 이미 생겨 있던 파열로 보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어깨 힘줄 손상 부분 불승인 유지(어깨 염좌는 인정)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사고 경위가 인정돼도 영상에서 골극 · 퇴행 변화가 뚜렷하자 힘줄 파열은 기존 질환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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