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탄광 분진 노출 주장 만성폐쇄성폐질환 — 1초량이 정상 예측치의 82%라 인정기준 미달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8재결 제1447호2018. 08. 09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만성폐쇄성폐질환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분진 노출 경력이 있어도 폐기능 수치 두 가지(1초율 · 1초량)를 모두 채워야 했고, 1초량이 기준을 넘자 기각됐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탄광에서 석탄 · 암석 분진과 질소산화물 가스에 오래 노출됐다는 전직 광부가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요양을 신청했으나 공단은 승인하지 않았다.

사실관계

  • 170대 남성으로, 탄광에서 일하며 석탄 · 암석 분진과 질소산화물 가스에 장기간 노출됐다고 주장했다.
  • 2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요양급여를 신청했다.
  • 3공단은 2017년 8월 요양을 승인하지 않았고, 청구인은 재심사를 청구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폐기능 검사 결과를 기준에 맞춰 봤다.
  • 21초율은 58%로, 70% 미만이라는 진단기준에는 들어맞았다.
  • 3하지만 1초량이 정상 예측치의 82%로, 80% 미만이어야 하는 기류제한 요건에 맞지 않아 인정기준에 못 미친다고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만성폐쇄성폐질환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공개된 재결은 판단 이유가 이미지로만 실려 있어, 여기서는 쟁점 요지와 주문에 나온 범위만 정리했다.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출퇴근 교통사고 · 업무 중 교통사고 보상출퇴근 재해 인정 요건(통상적 경로와 방법 · 일탈 · 중단), 산재와 자동차보험 청구 순서, 공단 구상, 카풀 · 회사 차 · 오토바이 출퇴근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