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추락 승인상병 치유 10여 년 뒤 집에서 넘어져 낸 추가상병 · 재요양 — 같은 재해 아니라 기각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8재결 제148호2018. 03. 30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추가상병 · 재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요양 중 사고로 추가상병이 인정되려면 승인된 요양기간 안이어야 했고, 치유 뒤 생활 중 사고는 해당하지 않았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공사 현장 추락으로 상병을 승인받았다가 치유된 지 10여 년 뒤, 집에서 넘어진 일을 들어 추가상병과 재요양을 신청한 청구인에게 공단은 둘 다 승인하지 않았다.

사실관계

  • 160대 남성으로, 건설 현장에서 떨어져 상병을 승인받고 요양했다.
  • 2치유 후 약 10여 년이 지나 집에서 넘어졌다며 추가상병과 재요양을 신청했다.
  • 3공단은 2017년 7월 추가상병 · 재요양을 승인하지 않았고, 청구인은 재심사를 청구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승인상병이 공사 현장 추락으로 인정된 것이고, 이번 상병은 집에서 넘어진 일이 원인이라 같은 재해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고 봤다.
  • 2청구인은 법이 요양 중 사고도 추가상병으로 인정한다고 주장했다.
  • 3위원회는 그 요양이 승인받은 요양만을 가리키며, 이번 신청은 승인된 요양기간 중 일이 아니라서 추가상병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추가상병 · 재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공개된 재결은 판단 이유가 이미지로만 실려 있어, 여기서는 쟁점 요지와 주문에 나온 범위만 정리했다.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상해와 질병의 구분급격 · 우연 · 외래의 의미, 입증책임, 기왕증 · 체질적 요인과 감액, 상해사망 vs 질병사망(심장 돌연사 · 익사 · 추락 · 고온 · 감염), 재해분류표, 담보별로 갈리는 경우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