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장해급여

어깨 극하건 파열 · 재심사 중 스스로 재수술 — 장해 판정이 어렵지만 원처분보다 불리하게는 못 한다며 14급 유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8재결 제2510호2018. 11. 22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장해 14급 10호 유지

실무 포인트재심사 도중 재수술을 받으면 상향의 근거가 될 측정이 어려워진다. 다만 원처분보다 낮게 고치지는 않는다(불이익변경 금지).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어깨 운동 제한으로 장해급여를 청구한 근로자가 재심사를 청구한 뒤 다친 어깨를 스스로 다시 수술받아, 심리 때는 수술 후 2개월밖에 지나지 않았다.

사실관계

  • 160대 여성 근로자로, 사고로 오른쪽 어깨 좌상과 극하건 파열을 진단받고 요양을 마친 뒤 어깨 운동 제한에 대해 장해급여를 청구했다.
  • 2공단은 2018년 3월 장해등급을 결정했고, 근로자는 이에 불복해 재심사를 청구했다.
  • 3재심사를 청구한 뒤 근로자는 다친 어깨에 임의로 재수술을 받았고, 수술에서 심리일까지는 2개월이 지났을 뿐이었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재수술 때문에 장해급여 청구 당시와 같은 조건으로 운동각도를 다시 재 장해를 판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 2수술 직후라 장해 상태로 보기도 어렵지만, 심판 대상 처분보다 청구인에게 불리한 재결은 할 수 없어 국부 신경증상 14급 10호로 인정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장해 14급 10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장해 다툼 중에는 다친 부위의 추가 수술 시점이 판정 가능성에 영향을 준다.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팔 · 손가락 후유장해어깨 · 팔꿈치 · 손목 운동장해, 손가락 절단 · 강직, 회전근개 파열 분쟁과 진단서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