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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휴업급여

넘어진 뒤에도 계속 일해 온 근로자의 휴업급여 — 3개월 지나 악화 소견 없어 부지급 유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8재결 제2511호2018. 11. 22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휴업급여 부지급 유지

실무 포인트사고 뒤에도 계속 근무한 사실이 휴업급여 판단에서 불리하게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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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작업 중 넘어져 요양한 근로자가 휴업급여를 청구했으나, 사고 뒤에도 일해 왔다는 이유로 부지급됐다.

사실관계

  • 150대 여성 근로자가 작업 중 넘어지는 사고로 요양한 뒤 휴업급여를 청구했고, 공단은 2018년 4월 주지 않았다.
  • 2공개된 재결문에는 쟁점 요지와 주문만 실려 있어 상병명 · 청구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근로자가 사고 당일부터 청구 기간 직전까지 일한 사실, 사고일로부터 3개월 이상 지난 청구 시점에 특별한 악화 소견이 없는 점을 들어 일상생활 · 통상 업무가 가능한 상태라고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휴업급여 부지급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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