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방수공 어깨 와순 파열 승인 전 의원 진료비 — 다른 상병 치료라 요양비 부지급 유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20재결 제1524호2020. 09. 01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요양비(진료비) 부지급 유지

실무 포인트앞선 진료가 같은 병의 연속이라고 주장하려면, 재해일 자체를 그 앞으로 잡아 인정받았어야 한다는 것이 다수 의견이었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 청구 26만원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어깨 상부관절와순 파열을 업무상 질병으로 승인받은 뒤, 승인 진단일보다 앞서 동네 외과의원에서 건강보험으로 낸 진료비를 요양비로 달라고 했다.

사실관계

  • 1남성 방수공으로, 곤돌라가 뒤로 밀리지 않게 왼손으로 벽에 박힌 드릴을 붙잡고 버티다 어깨 통증이 심해졌다고 했다.
  • 22018년 11월 MRI로 왼쪽 어깨 상부관절와순 파열을 진단받아 업무상 질병으로 승인받았고, 요양을 마친 뒤 14급 장해를 받았다.
  • 3그 전인 2018년 7~9월 한 외과의원에서 건강보험으로 치료받으며 낸 본인부담 진료비 261,100원을 요양비로 청구했지만, 공단은 당시 치료가 목 디스크 · 목 염좌 · 팔꿈치 염좌 · 관절증 등 다른 병이었다며 부지급했다.
  • 4근로자는 2018년 6월 초진 기록이 있고 그때 진단된 어깨 충돌증후군이 와순 변화를 포괄하는 병명이라며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위원회의 판단

  • 1같은 부위에 증상이 이어졌다면 증상이 시작된 2018년 5월부터 어깨 병명 진료비는 줘야 한다는 소수의견이 있었다.
  • 2다수 위원은 승인이 2018년 11월 MRI 진단일을 재해일로 잡아 이뤄졌고, 청구한 진료비는 모두 그 이전 것이며, 의원에서 쓴 병명은 승인상병과 관계없는 것이라고 봤다.
  • 3두 병명이 이어진 하나의 병이라는 주장이라면 재해일을 그 앞 날짜로 인정받거나 청구했어야 한다며, 요양비 부지급이 맞다고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요양비(진료비) 부지급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산재 승인 전에 건강보험으로 치료받았다면, 그 진료의 병명이 승인상병과 같은지와 재해일을 언제로 잡았는지가 정산을 가른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40조(요양급여)
  • 산재보험법 시행령 제38조(요양비의 청구 등)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10조(요양급여의 범위 및 비용)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산재 심사청구 · 재심사청구 · 행정소송불승인 · 장해등급 결정 불복 기한(90일)과 절차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