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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 뇌경색이 있던 60대 여성 뇌수술 뒤 사망 — 소비자원은 손해와 관련된 기왕증만큼 배상이 줄 수 있다고 답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사례(게시 2018. 9.)
한국소비자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사건 경위 · 판단 전문은 소비자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소비자원 답변 — 손해와 관련된 기왕증의 기여 정도에 따라 의사 책임이 제한되고 보상액이 달라질 수 있다
실무 포인트소비자원은 지병이 있다고 무조건 감액되는 것이 아니라 그 손해와 인과관계가 있는 지병만 기여도로 따진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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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당뇨와 뇌경색증이 있던 60대 여성이 뇌수술 뒤 숨지자, 유족이 기왕력이 있으면 왜 의사 책임이 줄어드는지, 기왕증 정도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는지 물었다.
사실관계
- 1당뇨와 뇌경색증이 있던 60대 여성이 뇌수술을 받았다.
- 2수술 뒤 숨졌다.
- 3유족은 기왕력이 배상액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다.
위원회의 판단
- 1사고 전부터 있던 지병이 손해를 만들거나 키웠다면 그 몫만큼 배상책임을 제한하는 것이 기왕증 기여도라고 했다.
- 2당뇨가 있는 고령 환자는 건강한 젊은 성인보다 수술 뒤 경과가 나쁘기 쉬워 의사 책임을 어느 정도 제한할 수 있다고 봤다.
- 3반대로 손해와 무관한 지병(뇌수술 환자의 무좀 같은 것)에는 기여도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결론
소비자원 답변 — 손해와 관련된 기왕증의 기여 정도에 따라 의사 책임이 제한되고 보상액이 달라질 수 있다
실무에서 보는 것
- 소비자원 분쟁조정 결정 · 피해구제 합의는 당사자가 받아들여야 효력이 있고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다. 같은 진료라도 경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피해구제 사례의 답변은 질문에 적힌 사정만 놓고 한 일반 안내다 — 실제 결과는 진료기록과 감정 내용에 따라 갈린다.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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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