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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한국소비자원 사례의료분쟁 · 기타 진료과

귀 통증으로 응급실에서 엉덩이 근육주사를 맞은 아이에게 좌골신경병증 — 소비자원은 주사 전에 없던 증상이면 인과관계 가능성이 있어 보상이 가능하다고 답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사례(게시 2018. 9.)

한국소비자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사건 경위 · 판단 전문은 소비자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소비자원 답변 — 주사 전에 없던 좌골신경병증이 주사 뒤 생겼다면 보상이 가능할 것으로 봄(최종 진단은 1~2년 뒤)

실무 포인트소비자원은 주사 전후 증상의 유무를 인과관계 판단의 출발점으로 봤고, 신경 손상은 장해 확정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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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2013년 12월 귀가 아파 병원 응급실에서 왼쪽 엉덩이에 근육주사를 맞은 아동이 이후 다른 병원에서 좌골신경병증 진단을 받았다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가.

사실관계

  • 1아동이 2013년 12월 귀 통증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아 왼쪽 엉덩이 근육에 주사를 맞았다.
  • 2이후 다른 병원에서 좌골신경병증으로 진단받았다.
  • 3보호자가 처음 병원에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물었다.

위원회의 판단

  • 1주사 전에 없던 신경병증이 주사 뒤 생겼다면 주사 부위 선택 등과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 2신경 손상은 다친 지 1~2년 뒤에 최종 판정되므로 피해 정도는 그때 확정된다고 안내했다.

결론

소비자원 답변 — 주사 전에 없던 좌골신경병증이 주사 뒤 생겼다면 보상이 가능할 것으로 봄(최종 진단은 1~2년 뒤)

실무에서 보는 것

  • 소비자원 분쟁조정 결정 · 피해구제 합의는 당사자가 받아들여야 효력이 있고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다. 같은 진료라도 경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실제 조정 · 합의 결과가 아니고 금액도 정해지지 않은 상담 답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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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