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드렁니를 고치려 앞니 4개를 뽑고 임플란트 — 돌출은 그대로에 잇몸 위축 · 발음 샘으로 재시술, 소비자원은 설명 · 동의가 없었고 피해가 객관화되면 재시술비 일부를 요구할 수 있다고 답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사례(게시 2018. 9.)
한국소비자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사건 경위 · 판단 전문은 소비자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소비자원 답변 — 설명 · 동의 없이 시술했고 잇몸 위축 · 발음 문제가 진단서로 확인되면 재시술비 일부를 요구할 수 있다고 봄
실무 포인트소비자원은 이 사안의 핵심을 시술 결과보다 시술 전 한계 설명이 있었는지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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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60세 어머니가 치과의사의 설명 없이 상담 실장 면담만 거쳐 앞니 4개를 뽑고 임플란트를 하면 돌출이 고쳐진다는 말에 시술을 받았는데, 돌출은 그대로이고 잇몸이 크게 줄어 발음이 새 다른 병원에서 재시술한 경우 보상받을 수 있는가.
사실관계
- 160세 여성이 위 앞니 돌출을 고치려 치과를 찾았는데, 치과의사에게 치아 · 잇몸 상태와 치료 방법 설명을 듣지 못하고 상담 실장과 면담했다.
- 2앞니 4개를 뽑고 임플란트를 하면 돌출이 교정된다는 설명을 듣고 시술을 받았다.
- 3시술 뒤에도 돌출은 그대로였고 발치 부위 잇몸이 크게 줄어 보철물과 맞지 않아 발음이 샜으며, 다른 병원에서 재시술을 받았다.
위원회의 판단
- 1임플란트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치아 각도 정도라 돌출 교정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 2설명 · 동의 없이 시술이 진행됐는지와, 시술로 생긴 증상이 다른 병원 진단서로 객관화되는지를 보상 요구의 조건으로 봤다.
결론
소비자원 답변 — 설명 · 동의 없이 시술했고 잇몸 위축 · 발음 문제가 진단서로 확인되면 재시술비 일부를 요구할 수 있다고 봄
실무에서 보는 것
- 소비자원 분쟁조정 결정 · 피해구제 합의는 당사자가 받아들여야 효력이 있고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다. 같은 진료라도 경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실제 조정 · 합의 결과가 아니고 금액도 정해지지 않은 상담 답변이다.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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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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