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한국소비자원 사례의료분쟁 · 기타 진료과
분변잠혈 양성으로 대장조영 검사, 게실이라더니 6개월 뒤 대장암 2기 — 소비자원은 재판독에서 협착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한 소견이 보이면 보상을 요구할 수 있다고 답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사례(게시 2018. 9.)
한국소비자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사건 경위 · 판단 전문은 소비자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소비자원 답변 — 재판독에서 게실 외 협착 등 이상이 확인돼 추가 검사가 필요했는데 권하지 않았다면 진단 지연 보상을 요구할 수 있다고 봄
실무 포인트소비자원은 대장조영검사의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사진에 게실 말고 다른 이상이 보였는지를 재판독으로 가릴 일로 봤다.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어머니가 국가 대장암 검진 분변잠혈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대장조영검사를 받고 대장 게실로 진단받았는데, 6개월 뒤 복통 · 변비로 큰 병원 대장내시경에서 대장암 2기로 진단된 경우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는가.
사실관계
- 1어머니가 건강보험공단 대장암 검진의 분변잠혈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 2대장조영검사를 받고 대장 게실로 진단받았다.
- 36개월 뒤 복통 · 변비로 큰 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받아 대장암 2기로 진단됐다.
위원회의 판단
- 1대장조영검사는 바륨 조영제와 공기를 넣어 X선으로 장 안을 보는 검사로, 장점이 있지만 변이 남아 있거나 아주 작은 용종이면 놓칠 수 있다고 봤다.
- 2재판독에서 추가 검사가 필요한 소견이 확인되는데도 권고가 없었다면 진단 지연에 대한 보상 근거가 된다고 했다.
결론
소비자원 답변 — 재판독에서 게실 외 협착 등 이상이 확인돼 추가 검사가 필요했는데 권하지 않았다면 진단 지연 보상을 요구할 수 있다고 봄
실무에서 보는 것
- 소비자원 분쟁조정 결정 · 피해구제 합의는 당사자가 받아들여야 효력이 있고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다. 같은 진료라도 경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실제 조정 · 합의 결과가 아니고 금액도 정해지지 않은 상담 답변이다.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 Q우회전하다 횡단보도 보행자를 쳤는데 보행 신호가 깜빡이던 중이었대요답변 1
- 글개에게 물렸을 때 견주 배상책임 — 면책 증명 · 과실상계 · 일상생활배상
- 글예식장 음식 집단 식중독 186명 소송 — 인과관계 증명 기준 · 신랑신부도 위자료 청구 가능(서울고법 2025나209361)
- 글공유오피스 직원 보조배터리 화재 — 화재보험사의 입주사 상대 구상금 2억 9천여만 원 청구 기각(서울중앙지법)
- 글음주운전 사고 내면 얼마를 물어내나 — 사고부담금 계산과 자차 면책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