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근로복지공단 산재 심사결정산재 · 장해급여
가운뎃손가락 골절 · 힘줄 손상 — 세 관절을 모두 재 공단 14급을 12급 12호로 올림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근로복지공단 심사결정 202100033282021. 06. 22
한 줄 결론원처분(장해 14급 8호) 취소 · 12급 12호 결정
실무 포인트공단은 끝관절 5도만 등급 근거로 삼았고, 위원회는 세 관절 각도를 모두 확인한 뒤 “제대로 못 쓰게 된 사람”으로 봤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받음(지급)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공단은 장해진단 전문의료기관 진단대로 왼손 셋째 손가락 끝관절(원위지관절)이 5도라 끝관절을 굽혔다 펴지 못하는 14급 8호로 정했다. 근로자는 셋째 · 넷째 · 다섯째 손가락이 구부러지지 않고 왼손 전체에 힘을 줄 수 없다며 상향을 구했다.
사실관계
- 12020년 6월 업무상 재해로 왼손 셋째 · 다섯째 손가락 가운데마디뼈 개방성 골절과 뼈 · 연골 결손, 셋째 · 다섯째 손가락 끝 힘줄 손상, 인대 파열, 셋째~다섯째 손가락 열상을 승인받아 2021년 3월까지 요양했다.
- 2주치의는 셋째 · 넷째 손가락 부분 강직이 남고 셋째 손가락 근위지관절에 외상성 관절염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 3장해진단 전문의료기관은 셋째~다섯째 손가락 강직 · 유착에 따른 일반 동통과 셋째 손가락 끝관절 5도를 진단했고, 공단은 2021년 4월 14급 8호를 결정했다. 두 곳 모두 능동으로 쟀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자료를 검토하고 구술 심리에서 근로자를 직접 확인했다.
- 2다툼이 있는 왼손 셋째 손가락은 중수지관절 합계 90도, 근위지관절 40도(펴기 -5 · 굽히기 45), 원위지관절 5도로 확인했다.
- 3다친 부위에 일반 동통도 남을 것으로 봤다.
- 4이를 한쪽 손의 가운뎃손가락을 제대로 못 쓰게 된 경우로 보아 12급 12호를 적용했다.
결론
원처분(장해 14급 8호) 취소 · 12급 12호 결정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넷째 · 다섯째 손가락 장해 주장은 결정 이유에서 따로 등급으로 다뤄지지 않았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7조(장해급여)
- 산재보험법 시행령 제53조(장해등급의 기준 등) 별표 6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6조(기본원칙) 제9항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7조(운동기능장해의 측정) 별표 4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8조(신체부위별 장해등급 판정기준) 별표 5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 Q장해분류표 척추 장해 — 안녕하세요 사고로 인하여 흉추11-요추2번까지 고정술을 해서 후유장해진단비 지급률 40%로 처리를 받았는데요답변 3
- Q이명이랑 난청이 같이 있는데 검사 결과 신뢰성을 보험사가 의심해요
- Q자동차사고 후유장애 — 다발성 갈비뼈골절 후유장애 등급답변 2
- Q주치의가 장해진단서를 못 써 준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답변 3
- 글다리 골절 수술 뒤 혈류 막혀 괴사 · 절단 — 진단 지연 · 수술 과실 모두 부정, 유족 3억 6천만 원 청구 기각(서울동부지법)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