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근로복지공단 산재 심사결정산재 · 장해급여
굴삭기에 끼인 다리 개방성 골절 — 수동 측정 12급을 능동 측정으로 바꿔 심사에서 발목 10급으로 올림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근로복지공단 심사결정 202100052492021. 11. 03
한 줄 결론원처분(장해 12급 10호) 취소 · 10급 14호 결정
실무 포인트장해 원인이 영상 · 신경검사로 분명하면 수동이 아니라 능동 측정값을 쓴다는 점이 등급을 한 단계 이상 바꿨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받음(지급)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뼈 결손 · 연부조직 손상이 큰 발목인데, 공단은 장해진단 전문의료기관이 수동으로 잰 80도를 근거로 12급 10호를 줬다. 청구인은 주치의 측정과 차이가 크다며 다시 봐 달라고 했다.
사실관계
- 12020년 4월 현장 일을 마치고 차량을 점검하다 차가 밀려 내려오며 굴삭기 날에 왼발이 끼인 채 끌려가 왼쪽 정강이뼈 · 종아리뼈 끝부분 개방성 골절을 입었다.
- 2변연절제, 동종골 이식 · 금속판 고정과 발목 재건, 유리 피판술, 여러 차례 피부이식을 받았고 입원 186일 · 통원 173일 요양했다.
- 3대학병원 진단서는 발목 운동이 크게 줄었고 뼈 · 연부조직 소실 때문이라 회복이 어렵다고 적었다.
- 4공단은 2021년 6월 발목 수동 80도(12급 10호)와 관절면 불규칙에 따른 심한 동통(12급 15호)을 보고 최종 12급 10호를 결정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심사위원회는 회의에서 청구인의 발목을 직접 쟀다. 발목 골절이 심하고 관절염이 많이 진행됐으며 안쪽은 피판술도 받은 상태였다.
- 2능동으로는 배굴 5도 · 척굴 30도 · 내번 5도 · 외번 10도로 합계 50도(10급), 수동으로는 합계 75도(12급)로 나왔다.
- 3뼈 손실과 신경 손상이 있어 능동 운동범위를 쓰는 것이 맞고, 관절면 불규칙으로 심한 동통(12급)도 남는다고 봤다.
- 4시행규칙 제46조 제5항 제3호에 따라 더 높은 등급을 인정해 10급 14호로 결론 냈다.
결론
원처분(장해 12급 10호) 취소 · 10급 14호 결정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장해진단 전문의료기관이 "원인 불명확"이라 적고 수동으로 잰 경우, 원인이 기록으로 분명한지가 다툼의 핵심이 됐다.
- 같은 발목의 운동장해와 동통은 따로 더하지 않고 높은 등급 하나로 정리됐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7조(장해급여) 제1항
- 산재보험법 시행령 제53조 · 별표 6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7조 · 별표 4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8조 · 별표 5
- 산재보험법 제105조 제1항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 Q장해분류표 척추 장해 — 안녕하세요 사고로 인하여 흉추11-요추2번까지 고정술을 해서 후유장해진단비 지급률 40%로 처리를 받았는데요답변 3
- Q이명이랑 난청이 같이 있는데 검사 결과 신뢰성을 보험사가 의심해요
- Q자동차사고 후유장애 — 다발성 갈비뼈골절 후유장애 등급답변 2
- Q주치의가 장해진단서를 못 써 준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답변 3
- 글다리 골절 수술 뒤 혈류 막혀 괴사 · 절단 — 진단 지연 · 수술 과실 모두 부정, 유족 3억 6천만 원 청구 기각(서울동부지법)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