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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근로복지공단 산재 심사결정산재 · 장해급여

기계 설치 중 엄지 협착 · 절단 — 능동 측정을 택해 공단 12급(심한 통증)을 10급으로 올림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근로복지공단 심사결정 202100064412021. 10. 26

한 줄 결론원처분(장해 12급) 취소 · 10급(10호) 결정

실무 포인트이 사건은 외상성 관절염이라는 영상 소견이 능동 측정을 택할 근거가 됐고, 공단 측정 대신 주치의 측정값이 채택됐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받음(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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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공단 전문의료기관은 장해 원인이 불분명하다며 수동으로 재 엄지 밑마디 50도 · 끝관절 45도, 끝관절 관절면 불규칙에 따른 심한 통증으로 12급 15호를 줬고, 청구인은 운동 제한 · 부기 · 통증이 오히려 나빠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실관계

  • 1청구인은 2020년 12월 기계 설치 작업 중 오른손 엄지가 끼여, 엄지 외상성 절단 · 혈관 파열 · 신경 손상 · 힘줄 손상 · 탈구와 요골 측부인대 파열을 승인받았다.
  • 2사고 당일 현미경 미세혈관 · 신경 문합, 힘줄 봉합, 정복 · 고정, 인대 봉합 수술을 받고 2021년 5월까지 요양했으며, 주치의는 능동 측정으로 운동 제한 · 부기 · 통증이 영구히 남는다고 진단했다.
  • 3공단 장해진단 전문의료기관은 수동 측정 엄지 밑마디 50도 · 끝관절 45도, 끝관절 관절면 불규칙에 따른 심한 통증으로 봤고, 공단은 2021년 6월 12급 15호로 결정했다.
  • 4청구인은 오랜 재활에도 운동 제한 · 부기 · 통증이 남았고 요양 종결 뒤 더 나빠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의무기록과 영상에서 엄지 밑마디 관절은 양호하지만 끝관절의 외상성 관절염이 심하다고 봤다.
  • 2그래서 운동범위는 능동으로 재는 것이 맞고, 주치의의 측정이 더 객관적이라고 판단했다.
  • 3그 결과 오른쪽 엄지 기능장해 10급 10호에 해당한다고 결정했다.

결론

원처분(장해 12급) 취소 · 10급(10호) 결정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같은 엄지라도 통증 장해(12급 15호)보다 기능장해(10급 10호)가 높게 나왔다 — 측정 방식이 바뀌며 평가 계열도 바뀐 사례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7조(장해급여)
  • 산재보험법 시행령 제53조 · 별표 6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7조 · 별표 4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8조 · 별표 5
  • 산재보험법 제105조(심사 청구에 대한 심리 ·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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