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근로복지공단 산재 심사결정산재 · 장해급여
어깨 회전근개 봉합 뒤 재파열 — 수동 측정으로 낸 공단 14급을 심사위원회가 능동 측정으로 보고 12급으로 올림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근로복지공단 심사결정 202100078782021. 12. 15
한 줄 결론원처분(장해등급 14급 10호) 취소 · 12급 9호 결정
실무 포인트영상으로 장해 원인이 확인되면 능동 측정값으로 등급을 정해야 한다고 본 결정 — 측정 방법 하나로 14급이 12급이 됐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받음(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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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공단 장해진단 전문 의료기관이 원인이 분명치 않다며 수동으로 잰 어깨 운동 범위(기준 미달)를 쓸지, 힘줄이 다시 끊어졌으니 능동 측정값을 써야 하는지가 다퉈졌다.
사실관계
- 12020년 10월 재활용 차량에서 돌 자루를 내리다 오른쪽 어깨를 움직일 수 없게 됐고, 오른쪽 회전근개 광범위 파열 · 손목 결절종 · 왼쪽 극상근건 파열을 승인받아 요양했다(입원 75일 · 통원 310일).
- 22020년 12월 오른쪽 회전근개를 관절경으로 봉합했고, 주치의는 능동으로 잰 관절 운동 제한과 통증을 장해로 적었다.
- 3공단 장해진단 전문 의료기관은 2021년 7월 원인이 불명확하다며 수동으로 재 운동 범위 465도(기준 미달)와 일반 동통만 인정했고, 공단은 14급 10호로 결정했다.
- 4청구인은 힘줄이 재파열된 상태라 수동 측정은 맞지 않고 기록된 각도도 실제와 다르다며 12급을 구했다.
위원회의 판단
- 12021년 7월 찍은 MRI에서 오른쪽 회전근개가 다시 파열된 것이 관찰돼, 운동기능장해의 원인이 명확하므로 능동 측정이 타당하다고 봤다.
- 2청구인이 심의에 나오지 않아 직접 재지는 못했지만, 전문 의료기관과 주치의가 각각 능동으로 잰 값을 종합해 오른쪽 어깨 운동 가능 범위를 320도로 봤다.
- 3이에 따라 한쪽 팔 3대 관절 중 1개 관절의 기능에 장해가 남은 경우(12급 9호)라고 판단했다.
결론
원처분(장해등급 14급 10호) 취소 · 12급 9호 결정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전문 의료기관이 수동 · 능동 측정 소견을 함께 남겨 두어, 심사 단계에서 능동 값으로 다시 판단할 수 있었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7조(장해급여)
- 산재보험법 시행령 제53조(장해등급의 기준 등) 제1항 · 별표 6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8조 · 별표 5(신체부위별 장해등급 판정 세부기준)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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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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