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주차관리원이 계단에서 헛디딘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 혈종 없고 3개월 정상 근무해 진구성 파열로 불인정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1재결 제1951호2011. 08. 24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전방십자인대 파열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목격자가 있고 무릎 진료 이력이 없어도, 사고 뒤 수개월 치료 공백과 정상 근무는 급성 파열 인정을 막는 사정이 됐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병원 주차장에서 일하던 50대 파견 주차관리원이 계단을 급히 내려오다 무릎이 꺾였고 3개월 뒤 왼쪽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진단받았지만, 공단은 만성 파열이라며 불승인했다.

사실관계

  • 150대 남성으로 2009년 10월 파견업체를 통해 병원 주차 안내 · 정산 업무를 맡았다.
  • 22010년 9월 근무지 계단을 급히 내려오다 발을 헛디뎌 왼쪽 무릎이 꺾였고, 동료들이 이를 봤다고 진술했다. 참을 만해 병원에 가지 않고 일을 계속했다.
  • 32010년 12월 진찰에서 전방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 수술했다. 건강보험 기록상 그 전 무릎 진료 이력은 없었다.
  • 4공단은 3개월 동안 진료 없이 정상 근무했고 MRI상 만성 파열이라며 2011년 1월 불승인했고, 심사청구도 기각됐다. 근로자는 파견직이라 치료를 위해 쉬겠다고 하면 그만두라는 뜻이었다고 주장했다.

위원회의 판단

  • 1공단 자문의들은 급성 십자인대 파열이라면 무릎이 심하게 붓고 움직임 제한 · 통증으로 걷기와 일이 어려웠을 텐데 3개월간 정상 근무했고, MRI도 만성 완전 파열 모습이라고 했다.
  • 2위원회는 MRI에서 관절 내 혈종 등 외상성 급성 파열 소견이 보이지 않는다고 봤다.
  • 3사고 뒤 약 3개월간 치료 없이 정상 근무한 점까지 보면 그보다 앞서 생긴 진구성 파열로 판단되어, 사고 경위와 상당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결론지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전방십자인대 파열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참고 일했다"는 사정은, 급성 파열이라면 정상 근무가 어려웠을 것이라는 의학 판단 앞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관련 판례 · 결정례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출퇴근 교통사고 · 업무 중 교통사고 보상출퇴근 재해 인정 요건(통상적 경로와 방법 · 일탈 · 중단), 산재와 자동차보험 청구 순서, 공단 구상, 카풀 · 회사 차 · 오토바이 출퇴근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