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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영아반 보육교사의 허리 디스크 — 4개월 근무 · 입사 전 허리 진료 · 사고 없음으로 불인정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1재결 제2050호2011. 09. 01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요추 추간판 탈출증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근로자가 다툰 "스키 수상" 기록과 별개로, 짧은 근무 기간과 입사 전 진료 이력만으로도 결론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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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만 1세 반을 맡은 30대 남성 보육교사가 아이들을 자주 안다 허리가 아파 요추 4-5번 추간판 탈출증으로 수술을 받고 요양을 신청했지만, 공단은 의무기록상 스키를 탄 뒤 생긴 병이라며 불승인했다.

사실관계

  • 130대 남성으로 2010년 12월 어린이집에 들어가 만 1세 반(영아 12명, 교사 3명)을 맡았다. 2011년 3월 말 엉치 통증과 발등 저림이 생겨 치료받다 4월 MRI에서 요추 4-5번 급성 디스크 파열 소견이 나왔고, 5월 디스크 절제 · 고정술을 받았다.
  • 2한의원 기록에는 3월 하순 "스키 타다 수상"이라고 적혀 있었다. 근로자는 몇 년 전 일이고 3월에 스키를 타는 사람은 없다며 부인했다.
  • 3입사 전인 2010년 1~4월 허리 통증 · 허리 신경뿌리병증 · 허리 염좌로 진료받은 기록이 있었다. 근로자는 집에서 아이를 안다 삐끗한 단순 요통이었다고 했다.
  • 4공단은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판정에 따라 2011년 7월 불승인했다. 사업주는 영아반도 교사가 아이를 안고 활동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영상에서 요추 4-5번에 퇴행성 디스크 돌출이 보인다고 했다.
  • 2근무 기간이 약 4개월로 짧고, 사업장 안에서 업무와 관련해 특별한 충격을 받은 사고가 확인되지 않으며, 입사 전부터 허리 진료를 받은 점을 함께 봤다.
  • 3이를 종합해 신청 상병이 업무 또는 사고와 상당인과관계가 있다고 인정할 의학 소견과 객관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요추 추간판 탈출증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사업주 확인서가 다른 반 교사 내용과 뒤바뀌어 위원회가 전화로 다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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