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송년 회식 2차 노래방 계단에서 넘어져 두개골 골절 — 팀 3명 자율 회식으로 봐 재심사 기각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5재결 제1876호2015. 09. 10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회식 2차 계단 사고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사업주가 회식을 하라고 했다는 답변과 법인카드 결제가 있어도, 참석 범위와 2차 장소의 즉흥성이 판단을 좌우했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현장 팀원 3명이 연말 회식 뒤 2차로 간 노래방 계단에서 넘어져 머리를 크게 다친 근로자가 행사 중 사고라며 요양을 신청했고, 공단은 사업주 지배관리 밖이라며 불승인했다.

사실관계

  • 130대 남성 덕트 설치공으로 2014년 11월 말 입사했다. 직원은 10명 안팎이고 사고 현장에는 부장 · 반장 · 청구인 3명이 일하고 있었다.
  • 22014년 12월 말 세 사람이 식당에서 1차를 한 뒤 노래방으로 옮겼고, 청구인은 화장실에 다녀와 계단을 오르다 넘어져 경막외출혈 · 두개골 골절 · 뇌좌상 · 지주막하출혈로 개두술을 받았다.
  • 3사업주는 매달 팀별 회식을 하고 그날 부장에게 연말이니 팀원끼리 회식하라고 했으며 비용은 회사가 냈다고 답했고, 1 · 2차 모두 법인카드로 결제됐다.
  • 4공단은 2015년 4월 불승인했고, 심사에서도 부장 주관의 자율 회식이며 2차는 계획된 범위 밖이라며 기각됐다.

위원회의 판단

  • 1행사 중 사고는 참가가 노무관리 · 사업운영상 필요하다고 인정되고, 사업주의 근무시간 인정 · 참가 지시 · 사전 승인 · 관례적 인정 가운데 하나가 있어야 한다(시행령 제30조).
  • 2위원회는 사업주가 아닌 부장이 연말 송년 목적으로 팀원끼리 자율적으로 한 회식으로 보이고, 전 직원 10명 중 3명만 참석했다는 점을 들었다.
  • 3사고 장소는 1차가 끝난 뒤 즉흥적으로 정한 2차 노래방이어서 사전에 계획된 공식 회식 범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위원 공통 의견).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회식 2차 계단 사고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평소 회식은 1차에서 끝났고 그날만 송년을 겸해 2차까지 갔다는 동료 진술이 기록에 있었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관련 판례 · 결정례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출퇴근 교통사고 · 업무 중 교통사고 보상출퇴근 재해 인정 요건(통상적 경로와 방법 · 일탈 · 중단), 산재와 자동차보험 청구 순서, 공단 구상, 카풀 · 회사 차 · 오토바이 출퇴근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