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장해급여

눈 주위 열상 뒤 얼굴 흉터 — 인정기준 미달에 3년 시효까지 지나 재심사 기각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6재결 제2289호2016. 11. 24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장해급여 부지급 유지

실무 포인트이 사건은 흉터 정도와 청구 시점 두 가지 모두에서 장해급여가 막혔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근로자가 얼굴 흉터를 이유로 장해급여를 청구했으나 공단이 부지급했다.

사실관계

  • 150대 남성으로, 업무상 재해로 우측 안검 및 눈 주위의 개방성 상처 등을 진단받아 요양했다.
  • 2치유일은 2013년 4월이었고, 장해급여는 2016년 5월에 청구했다.
  • 3공단은 2016년 6월 장해급여를 부지급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얼굴에 남은 흉터가 장해등급 인정기준에 이르지 못한다고 봤다.
  • 2또 치유일부터 3년이 넘은 뒤 청구했으므로 법 제112조 제1항에 따라 시효가 끝났다고 판단했다.
  • 3두 이유를 들어 부지급 처분이 타당하다고 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장해급여 부지급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이 재결은 2016년 결정이라 당시 기준인 3년이 적용됐다. 시효 기간은 그 뒤 법 개정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보험금 지급 거절 대응 방법거절 통지서 받은 뒤 순서: 사유 다섯 갈래, 누가 증명하나, 모을 자료, 재심사 · 분쟁조정 · 소송, 보험사가 먼저 소송을 걸 때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