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위임직 채권추심인의 교통사고 경추 손상 — 근로자로 보기 어려워 요양 불승인 유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22재결 제2356호2023. 01. 02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근로자성 불인정,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출근 기록 · 당번 근무 · 사무 비품 제공이 있어도, 수수료 구조와 업무량 할당 · 제재가 없다는 점 때문에 근로자성이 부정됐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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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위임계약을 맺은 채권추심인이 출근 · 실적 독려 등 업무 지시를 받았다며 근로자라고 주장하고, 영업 계약을 마치고 이동하다 난 교통사고를 업무상 재해라고 했다.
사실관계
- 150대 남성으로, 2019년 8월 채권추심 회사와 위임직 채권추심인 계약을 맺었다. 계약서에는 독립사업자로서 근로기준법과 취업규칙을 적용받지 않는다는 조항이 있었고, 근로자가 아님을 안다는 확인서에도 서명했다.
- 22019년 9월 자기 차로 이동하다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하던 차와 정면으로 부딪쳐 경추간판 4/5 · 5/6 외상성 파열과 경부 척수압박을 진단받았고, 2021년 7월 요양급여를 신청했다.
- 3공단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기 어렵고 사고 당일 영업 계약 · 방문 일정 자료도 없다며 불승인했고, 심사청구도 기각됐다. 회사 전산 접속 기록은 사고 며칠 전이 마지막이었다.
- 4근로자는 매일 9시 출근을 독려받고 사원카드로 출퇴근을 찍었으며, 월 3건 목표를 채우면 기본급이 나왔고 당직 · 청소도 했다며 실질은 근로자라고 주장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대법원 판례대로 계약 형식보다,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 관계에서 일했는지를 업무 지휘 · 감독, 근무시간 · 장소 구속, 보수 성격, 세금 · 사회보험 등을 종합해 판단한다고 봤다.
- 2당번제는 인바운드 전화로 사건을 받을 기회를 공평하게 나누는 것이고 수수료도 개별 수임과 같은 비율이어서 출퇴근 강제나 업무 지시로 보기 어렵고, 책상 · 전산 아이디 · 전화기 제공은 신용정보 보호와 법적 책임 예방 또는 편의 제공에 그친다고 봤다.
- 3기본급 없이 회수 실적에 따른 수수료를 받았고, 업무량 할당이나 미달 때 제재가 없었으며, 사업소득세를 냈고 4대보험도 없어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근로자성 불인정, 요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위원회는 근로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결론을 내, 사고가 업무 수행 중이었는지는 따로 판단하지 않았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조(정의)
- 산재보험법 제37조(업무상 재해의 인정기준) 제1항
- 근로기준법 제2조(정의)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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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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