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한국소비자원 사례의료분쟁 · 산부인과
임신성 고혈압 · 태아 성장제한 산모를 퇴원시켰다가 응급 제왕절개에도 태아 사망 — 소비자원은 태아 상태 평가도 분만도 없이 지켜봤다면 책임이 없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답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사례(게시 2018. 9.)
한국소비자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사건 경위 · 판단 전문은 소비자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소비자원 답변 — 입원 중 태아 상태 평가 검사도 분만도 하지 않았다면 책임이 없다고 단정하기 어렵지만, 산모 · 태아 질환을 감안해 보상 범위는 제한될 수 있다고 봄
실무 포인트소비자원은 퇴원 결정 자체보다, 입원 동안 성장제한 태아의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를 했는지를 책임을 가를 지점으로 봤다.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임신 38주에 임신성 고혈압으로 입원한 30대 산모(초음파상 태아 예상 체중 2.2kg)가 두통 · 배 뭉침이 있는데도 이튿날 퇴원했다가 두 시간 만에 증상이 심해져 응급 제왕절개를 받았으나 태아가 숨진 경우 병원에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가.
사실관계
- 130대 여성이 임신 38주에 임신성 고혈압이 이어져 2013년 2월 입원했다. 초음파상 태아 예상 체중은 2.2kg이었다.
- 2입원 중에도 두통과 배 뭉침이 있었지만 이튿날 퇴원이 정해졌다.
- 3퇴원 두 시간쯤 뒤 배 뭉침이 심해져 같은 병원 응급실에서 응급 제왕절개를 받았으나 태아가 숨졌다.
위원회의 판단
- 1성장제한 태아를 두고 임신을 유지하려면 다혈관 도플러 · 생물리계수 등 여러 검사로 태아가 안전한지 확인해야 한다고 봤다.
- 2임신성 고혈압과 태아 성장제한은 그 자체로 주산기 사망률을 높이므로, 병원 책임이 있어도 보상 범위는 줄어들 수 있다고 했다.
결론
소비자원 답변 — 입원 중 태아 상태 평가 검사도 분만도 하지 않았다면 책임이 없다고 단정하기 어렵지만, 산모 · 태아 질환을 감안해 보상 범위는 제한될 수 있다고 봄
실무에서 보는 것
- 소비자원 분쟁조정 결정 · 피해구제 합의는 당사자가 받아들여야 효력이 있고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다. 같은 진료라도 경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실제 조정 · 합의 결과가 아니고 금액도 정해지지 않은 상담 답변이다.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 Q우회전하다 횡단보도 보행자를 쳤는데 보행 신호가 깜빡이던 중이었대요답변 1
- 글개에게 물렸을 때 견주 배상책임 — 면책 증명 · 과실상계 · 일상생활배상
- 글예식장 음식 집단 식중독 186명 소송 — 인과관계 증명 기준 · 신랑신부도 위자료 청구 가능(서울고법 2025나209361)
- 글공유오피스 직원 보조배터리 화재 — 화재보험사의 입주사 상대 구상금 2억 9천여만 원 청구 기각(서울중앙지법)
- 글음주운전 사고 내면 얼마를 물어내나 — 사고부담금 계산과 자차 면책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