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지방법원 판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건설현장 허리 염좌 요양 뒤 신청한 요추 4-5번 디스크 — 나이에 따른 퇴행일 뿐 급성 손상 소견이 없고 감정 신청도 없어 추가상병 기각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광주지방법원 2023구단1395 판결

한 줄 결론청구 기각(원고 패) — 요추 추간판탈출증 등 추가상병 불승인 유지

실무 포인트주치의 진단서에 병명이 적혀 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했다 — 사고와 상병을 잇는 구체적 의학 근거, 특히 법원 감정 같은 증명 수단이 없으면 공단 쪽 의학 판단을 넘기 어려웠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트럭에 건설자재를 싣다 허리를 삐끗해 요추 염좌로 요양을 마친 근로자가 몇 달 뒤 요추 추간판탈출증 · 팽윤을 진단받아 추가상병을 신청했는데, 공단은 MRI상 퇴행성 변화라며 승인하지 않았다.

사실관계

  • 1근로자는 2021년 6월 건설현장에서 트럭에 자재를 싣다 허리를 삐끗해 요추 염좌 · 긴장으로 승인받아 2021년 9월까지 요양했다.
  • 2요양이 끝난 뒤 2022년 1월 요추 4-5번 추간판탈출증과 3-4번 · 요추5-천추1번 추간판 팽윤을 진단받아 추가상병을 신청했다. 주치의는 요통 · 오른쪽 다리 방사통에 대해 8주가량 외래 치료가 필요하다고 했다.
  • 3공단은 2022년 2월 MRI상 퇴행성 변화로 인한 것이라 재해와 관련이 적다며 승인하지 않았고, 심사 · 재심사 청구도 기각됐다.

법원의 판단

  • 1공단 자문의는 2022년 1월 MRI에서 4-5번 디스크가 탈수 · 변성되고 팽륜을 동반한 탈출이 있으며 아래 마디 간격도 줄었지만, 이는 퇴행성 변화라고 봤다.
  • 2재심사위원회도 영상에서 퇴행성 디스크 변화와 마디 간격 감소만 보이고 외상으로 인한 급성 손상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했다.
  • 3법원은 주치의가 환자와의 관계나 주관적 호소를 고려해 소견을 내는 경우가 있어, 직접 진찰했다는 것만으로 공단 자문의보다 낫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했다.
  • 4주치의가 인과관계에 대한 구체적 근거를 대지 않았고, 근로자도 진료기록감정 신청 같은 증거를 내지 않아 증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결론

청구 기각(원고 패) — 요추 추간판탈출증 등 추가상병 불승인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하급심 판결이라 상급심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추가상병은 그 재해 때 이미 생긴 상병이 나중에 발견됐거나, 승인 상병이 원인이 돼 새 질병이 생긴 경우라야 인정된다.
  • 이 사건에서 근로자는 법원 감정을 신청하지 않았고, 법원은 이를 증명 부족의 한 사정으로 들었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조 제1호(업무상의 재해 정의)
  • 산재보험법 제49조(추가상병 요양급여의 신청)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관련 판례 · 결정례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신체감정 · 진료기록감정소송 중 감정의 종류와 차이, 신청 · 비용 · 기간, 감정 결과 다투는 법, 의료자문 · 제3자 판정(동시감정)과의 차이, 판례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