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장해급여

석공 30년 진폐 신청 — 병원은 1형으로 읽었지만 진폐심사회의 정상(0/0) 판정이 유지돼 부지급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3재결 제2526호2013. 11. 15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진폐 보험급여 부지급 유지

실무 포인트정밀진단 병원과 대학병원이 모두 1형을 읽었어도, 진폐심사회의와 공단 자문의의 정상 판독이 유지됐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석재 가루에 오래 노출된 근로자가 진폐증 진단을 받고 요양을 신청했으나, 진폐심사회의가 병형 정상 · 심폐기능 경미장해로 판정해 공단이 급여를 주지 않았다.

사실관계

  • 150대 남성으로, 건설업체 등에서 약 30년 석재 가루에 노출되며 석공 일을 했다고 한다.
  • 22012년 10월 진폐증 진단을 받아 요양을 신청했고, 2013년 1월 정밀진단 때 진단기관 소견서에는 흉부 X선이 1/0으로 적혔다.
  • 3진폐심사회의는 병형 정상(0/0), 심폐기능 경미장해(F1/2)로 판정했고, 공단은 2013년 3월 부지급했으며 심사에서도 기각됐다.
  • 4그 뒤 정밀진단 병원은 X선 · CT에서 양쪽 윗폐에 1/0 작은 원형 음영과 진폐 결절이 보인다고, 다른 대학병원은 1/1 소견이라고 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심사 단계 자문의는 X선상 병형 0/0에 합병증이 없고, 폐기능은 FVC 71% · FEV1 82%로 경미한 장해(F1/2)라고 봤다.
  • 2위원회는 병형 정상 · 경미장해라 진폐 장해등급 기준이나 합병증에 따른 요양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봤다.
  • 3그래서 업무 관련성을 인정할 의학적 소견이 부족하다며 부지급을 유지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진폐 보험급여 부지급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진폐 판정은 진폐심사회의 판독이 중심이라, 외부 병원 판독이 달라도 공단 쪽 자문 판독이 같으면 바뀌지 않았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산재 심사청구 · 재심사청구 · 행정소송불승인 · 장해등급 결정 불복 기한(90일)과 절차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