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산재 재심사위원회 재결산재 · 업무상 재해(요양)
추락 허리 부상 재수술 뒤 다리 복합부위통증증후군 — 진단 기준 충족 · 수술 기인 추정해 추가상병 인정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21재결 제1916호2021. 11. 03
한 줄 결론원처분(추가상병 불승인) 취소 — 좌측 하지 복합부위통증증후군 1형 인정
실무 포인트같은 진단 기준을 두고 공단은 1개 범주, 위원회는 3개 범주로 봤고, 수술 직후부터 시작된 통증이 인과관계 추정의 근거가 됐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받음(지급)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1991년 추락 사고로 허리를 다쳐 재요양 중 감압술을 받은 근로자가 왼쪽 다리 복합부위통증증후군 1형을 추가상병으로 신청했다. 공단과 심사기관은 국제통증학회(IASP) 진단 기준에 못 미친다고 봤다.
사실관계
- 140대 남성으로, 1991년 11월 약 2.5m 높이에서 떨어져 허리 염좌, 가슴 · 배 타박, 요추 4-5번 추간판탈출증으로 요양한 뒤 1992년 장해 12급을 받았다. 그해 디스크 제거술을 받았다.
- 22019년 재요양을 승인받아 6월 요추 4-5번 후궁절제 · 감압술을 받았고, 2020년 5월 반복 수술로 생긴 척추후궁절제후증후군도 추가로 승인받았다.
- 32020년 11월 왼쪽 하지(발목 · 발) 복합부위통증증후군 1형을 진단받아 추가상병을 신청했으나, 공단은 같은 해 12월 진단 기준 미충족을 이유로 불승인했고 심사청구도 기각됐다. 근로자는 심사 때 자문의가 간단한 감각 검사만 했다고 다퉜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 마취통증의학과 자문의 3명 중 2명은 CRPS에 가깝거나 만성 CRPS로 봤고, 1명은 진단에는 해당하나 재해와의 관련은 불분명하다고 했다.
- 2위원회는 의무기록을 다시 보니 증상은 감각 · 혈관 · 부종 또는 발한 이상의 3개 범주, 징후는 혈관 · 부종 또는 발한 이상의 2개 범주에 해당해 진단이 성립한다고 봤다.
- 31형은 말초신경 손상 없이 생기는 유형이고, 근로자가 재요양 중 받은 감압술 직후부터 다리 통증이 심해졌다고 한 점을 들어, 승인된 요양 과정의 수술이 원인이 됐다고 추정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결론
원처분(추가상병 불승인) 취소 — 좌측 하지 복합부위통증증후군 1형 인정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산재로 받은 수술 뒤에 생긴 합병증도 추가상병 요건(승인 상병이 원인이 된 새 질병)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조(정의)
- 산재보험법 제37조(업무상 재해의 인정기준)
- 산재보험법 제49조(추가상병 요양급여의 신청)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 Q장해분류표 척추 장해 — 안녕하세요 사고로 인하여 흉추11-요추2번까지 고정술을 해서 후유장해진단비 지급률 40%로 처리를 받았는데요답변 3
- Q우회전하다 횡단보도 보행자를 쳤는데 보행 신호가 깜빡이던 중이었대요답변 1
- Q야간 무단횡단 보행자 사고인데 수정요소를 어디까지 얹어도 되는지 걱정돼요답변 3
- Q상해급수 — 싸우다가 눈에서 피가나고 각막손상이 있었고 현재는 더 나은상태지만 검사에선 문제가 없는데 햇빛이나 led 통증 시력저하등으로 정밀검…답변 5
- 글단체보험 직업 오기재로 상해사망보험금 거절 — 직무 확인 안 한 설계사 · GA가 1억 공동 배상(전주지법)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