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에 베인 손바닥 통증 — 신경 손상 없는 얕은 상처라 한시적 통증, 장해 부지급 재심사 기각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21재결 제2066호2021. 11. 17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장해급여 부지급 유지
실무 포인트통증 호소만으로는 부족했고, 상처 깊이와 신경 손상 여부가 판단 기준이 됐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근로자는 다친 손바닥이 아직 많이 아픈데 아무 보상을 받지 못했다며 장해급여를 구했다.
사실관계
- 130대 남성으로, 2020년 9월 작업 중 칼에 왼손을 베여 피부 열상을 승인받고 같은 해 11월 요양을 마쳤다.
- 2주치의는 엄지를 굽힐 때 아프다는 호소가 의학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봤고, 공단 자문의는 왼손의 한시적 통증 상태라고 했다.
- 3공단은 장해급여를 주지 않았고, 심사청구도 기각됐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상처가 왼쪽 엄지 쪽 손바닥의 얕은 열상으로 확인되고 다친 부위에 신경 손상이 없다고 봤다.
- 2따라서 근로자가 호소하는 통증은 한시적인 것이라는 공단 · 심사 판단을 달리 볼 의학적 소견이 없다고 판단했다.
- 3장해등급을 인정할 객관적 근거가 부족해 부지급이 맞다고 결론지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장해급여 부지급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주치의 소견서가 오히려 통증 호소와 상처가 맞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7조(장해급여)
- 산재보험법 시행령 제53조(장해등급의 기준 등) 별표 6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8조(신체부위별 장해등급 판정기준) 별표 5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 Q장해분류표 척추 장해 — 안녕하세요 사고로 인하여 흉추11-요추2번까지 고정술을 해서 후유장해진단비 지급률 40%로 처리를 받았는데요답변 3
- Q이명이랑 난청이 같이 있는데 검사 결과 신뢰성을 보험사가 의심해요
- Q자동차사고 후유장애 — 다발성 갈비뼈골절 후유장애 등급답변 2
- Q주치의가 장해진단서를 못 써 준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답변 3
- 글다리 골절 수술 뒤 혈류 막혀 괴사 · 절단 — 진단 지연 · 수술 과실 모두 부정, 유족 3억 6천만 원 청구 기각(서울동부지법)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