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지방법원 판결산재 · 장해급여

도장공사 추락 흉 · 요추 골절, 불완전 하반신마비 — 3급 주장 배척, 흉추 변형은 척수장해에서 파생돼 5급 8호 유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부산지방법원 2018구단21594 판결

한 줄 결론청구 기각(원고 패) — 5급 8호 장해등급 결정 유지

실무 포인트척수손상과 함께 생긴 척추 변형 · 고정술은 신경계통 장해 안에서 함께 평가됐고, 주치의 한 명의 노무 불가 소견만으로는 등급이 오르지 않았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추락으로 흉추 · 요추 골절과 불완전 하반신 마비가 남은 근로자가 공단의 5급 8호(노동능력 4분의 1)에 대해 평생 노무에 종사할 수 없는 3급이라고 다퉜다.

사실관계

  • 1도장공사 근로자가 2014년 9월 떨어져 흉추 6번 파열골절, 요추 2번 불안정성 파열골절, 불완전 하반신마비, 요추 횡돌기 골절, 손목 · 늑골 골절 등으로 2018년 5월까지 요양했다.
  • 2흉추 12번~요추 4번 고정술을 받았고, 흉추 6번 압박률은 42%였다.
  • 3공단은 2018년 8월 척수 증상으로 노동능력이 일반인의 4분의 1만 남았다며 5급 8호로 결정했고, 손목은 기준에 못 미친다고 봤다.

법원의 판단

  • 1주치의만 휠체어 이동 · 대소변 장애 · 손목 제한을 들어 노무 불가로 봤는데, 손목 운동 제한은 4분의 1에도 못 미쳐 장해 등급에 해당하지 않았다.
  • 2파생 관계이거나 같은 장해를 다른 관점에서 본 경우 높은 등급 하나로 정하는 원칙에 따라, 척수손상 장해에 척주 변형 · 기능 요소를 함께 담아 평가하는 것이 맞고 학회 평가 기준도 같다고 봤다.
  • 3공단 심사위원 5명과 법원 감정의 모두 5급 8호로 봤고, 감정의는 왼다리 근력이 정상에 가깝고 보조구로 걸을 수 있으며 노동능력상실률이 60% 정도라고 했다.
  • 4장애인복지법상 판정도 종합 4급으로 아주 중하지는 않았던 점까지 더해, 주치의보다 감정의 · 자문의 소견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결론

청구 기각(원고 패) — 5급 8호 장해등급 결정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하급심 판결이라 상급심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압박률 42%의 고도 변형이 있어도 척수손상 장해와 별도로 조정해 등급을 올리지 않았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57조(장해급여)
  • 산재보험법 시행령 제53조 · 별표 6
  • 산재보험법 시행규칙 제46조 제5항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관련 판례 · 결정례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산재 척추 장해등급골유합술 · 디스크 수술 · 압박골절 압박률 · 신경근장해 기준(6급~14급), 늑골 · 쇄골 · 골반 변형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