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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가입 1년 안에 뇌 · 심장 진단을 받으면 절반만 나오나요?

답

특약마다 다릅니다. 확인한 약관 가운데 생명보험사 두 곳의 뇌 · 심장 진단특약은 계약일부터 1년 안의 진단확정에 가입금액의 50%를 지급했습니다. 한 손해보험사 상품은 뇌졸중 · 뇌혈관질환 · 허혈성심장질환에만 1년 미만 50%를 두고 뇌출혈 · 급성심근경색에는 감액 표가 없었고, 다른 손해보험사 다이렉트 상품은 감액 표가 없었습니다. 내 특약의 지급사유 표가 기준입니다.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경우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지급사유 표에 "1년 미만" 칸이 있고 진단확정일이 그 안이라면

    → 그 칸의 비율(확인한 약관은 50%)로 지급됩니다

  • 특약 이름에 "(90일면책)"이 붙어 있다면

    → 같은 상품 안에 면책 기간을 둔 판 특약이 따로 있었습니다 — 그 특약의 보장개시일 조항을 봅니다

  • 오래전 가입한 옛 약관이라면

    → 제2015-12호 사건 약관은 계약일부터 90일이 지난 다음날 이후 진단확정에 가입금액 100%를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 치매 담보라면

    → 금감원이 예시한 약관은 치매 보장개시일을 계약일부터 1년(또는 2년)이 되는 다음날로 두었습니다(2019)

회사보다 특약마다 갈렸다

확인한 네 회사 약관(2025-10 ~ 2026-07 판매분, 판매 시기 기준 예시)에서 생명보험사 두 곳은 뇌혈관 · 허혈 · 통합 특약 등에 1년 이내 50%를 적었습니다. 한 손해보험사는 같은 상품 안에서도 뇌출혈 · 급성심근경색은 최초 1회 가입금액 지급만, 뇌졸중 · 뇌혈관질환 · 허혈성심장질환은 1년 미만 50% 표를 뒀습니다. 다른 손해보험사 다이렉트 상품의 뇌 · 심장 진단비에는 감액 표가 없었습니다.

안내와 실제가 어긋난 민원

한 생명보험사 약관 요약서에는 뇌혈관질환진단특약 가입 10개월 뒤 진단받은 사람에게 1년이 지나지 않아 50%만 지급됐다고 안내하는 민원사례가 실려 있습니다. 감액 기간은 "계약일"부터 세고 "진단확정일"로 판단하는 구조라, 진단서의 진단일이 경계 근처라면 날짜를 꼭 대조합니다. 감액 유무는 특약 설계의 일부일 뿐 상품의 좋고 나쁨을 뜻하지 않습니다.

감액과 면책은 다르다

감액은 지급하되 비율을 줄이는 것이고, 면책 기간(보장개시 전)은 그 기간의 진단을 지급하지 않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뇌 · 심장 진단비는 90일 면책 없이 보장개시일부터 보장하지만, 이름에 면책 표시가 붙은 특약이나 옛 약관처럼 90일을 둔 경우가 있습니다. 증권의 특약 이름 꼬리표와 지급사유 표, 보장개시일 조항을 함께 봅니다.

내 경우 먼저 확인할 것

  • 보험증권 — 특약 이름(꼬리표 포함) · 계약일
  • 특약의 "보험금의 지급사유" 표 — 1년 미만 칸이 있는지, 비율
  • 보장개시일 조항 — 90일 면책이 있는지
  • 진단서의 진단일(진단확정일)과 계약일 사이 기간

근거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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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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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은 같아도 약관 문구 · 진단 · 사고 경위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내 경우를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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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