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해지급률 80% 이상은 무슨 뜻인가요?
답
「80% 이상 후유장해」 담보는 장해분류표로 정한 지급률이 80% 이상인 장해상태가 되면 가입금액을 1회 주는 상품 조건입니다. 공시된 약관 예에서는 지급하면 그 특약이 소멸했습니다. 장해가 여럿이면 같은 원인의 장해를 합산 규칙대로 더한 지급률로 80%를 넘는지 봅니다.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경우에 따라 달라지는 것
항목 하나로 80% 이상
→ 두 눈 실명 100 · 두 귀 청력 완전 상실 80 · 씹어먹는 기능 심한 장해 80 · 두 팔 손목 이상 상실 100 · 두 다리 발목 이상 상실 100 · 심장 이식 100 · 정신행동 극심한 장해 100 · 치매 CDR 4점 80 · 5점 100
여러 장해의 합
→ 다른 부위는 더하고 같은 부위는 높은 것 하나 — 그 합계가 80% 이상인지(결정례 · 판례 사안의 약관도 합계로 판단)
약관에 기왕증 감액 규정도 있음
→ 대법원 2004다52033 — 80% 요건은 약관대로 산정한 지급률 합계로 먼저 보고, 기왕증은 금액 산정 단계에서 감액
같은 사고로 낮은 구간 담보를 먼저 받은 뒤 80%가 넘음
→ 금감원 분쟁조정사례(2026. 1. 게시) — 최종 장해상태 기준으로 80% 이상 담보만 지급하고 이미 받은 낮은 구간 보험금을 뺀 처리를 부당하다고 보지 않음
한쪽 팔이나 다리만 다침
→ 1상지 · 1하지는 합산해도 60% 한도라 그것만으로는 80%에 닿지 않습니다
표준약관에는 없는 문턱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 제3조는 장해분류표의 각 지급률에 해당하는 장해상태가 되면 후유장해보험금을 준다고만 정하고 80% 같은 문턱을 두지 않습니다. 문턱은 상품 특약이 붙입니다. 2026년에 공시된 손해보험 건강보험 약관 한 예의 「상해80%이상후유장해(최초1회한)」 특약은 지급률 80% 이상 장해상태가 되면 1회에 한해 가입금액을 지급하고, 지급하면 특약이 소멸하며 그때 해약환급금은 주지 않는다고 정했습니다.
80%에 닿는 길
항목 하나로 80%가 되는 장해는 위 목록처럼 매우 무거운 상태뿐이라 대개는 합산으로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사고로 한 다리의 고관절 · 무릎 인공관절(각 20%)과 반대쪽 다리 발목 이상 절단(60%)이 남았다면, 좌우 다리는 다른 부위라 20 + 20 + 60 = 100%가 됩니다. 신경계 장해는 일상생활 기본동작(ADLs) 평가표로 10~100% 범위에서 정해지므로, 뇌손상 뒤라면 ADLs 평가 결과가 80% 문턱에 닿는지가 함께 쟁점이 됩니다.
판례 · 결정례가 본 순서
대법원 2004다52033은 후유장해지급률 합계 80% 이상이면 지급하는 약관과 기왕증 감액 규정이 함께 있을 때, 약관대로 산정한 합계가 80% 이상이면 지급의무가 생기고 기왕증은 보험금액 단계에서 기여분을 감액하면 된다고 봤습니다. 금감원 분쟁조정사례(2026. 1. 게시)는 장해지급률 60%로 「3% 이상 80% 미만」 담보를 받은 뒤 같은 사고로 90%가 된 사안에서, 두 담보가 구간을 명확히 나눴다며 80% 이상 담보에서 이미 받은 보험금을 뺀 처리를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내 경우 먼저 확인할 것
- 증권의 담보명 — 「80%이상후유장해」 「최초1회한」 표기
- 특약의 지급사유 · 소멸 조항(지급 뒤 특약이 끝나는지)
- 장해진단서의 부위별 지급률과 합계
- 같은 사고로 이미 받은 구간 담보가 있는지
근거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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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읽기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후유장해 · 골절진단비 약관 비교3%~100% · 20%~100% · 80% 이상, 치아파절 포함 · 제외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후유장해 계산하는법후유장해 보험금 계산 예시(가입금액 × 지급률), 3%~100%의 뜻, 여러 부위 합산 · 같은 부위 최고 지급률 · 60% 한도, 한시장해 20%, 기왕장해 차감, 기여도 감액, 치아 갯수, 재해장해와 차이후유장해 · 장해 지급률 — 다른 질문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