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로그인

용어 사전자동차 · 배상책임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 지급보증

자보 수가 · 자동차보험 진료비 · 지불보증 · 지급보증 · 자보 지급보증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는 교통사고 환자를 치료한 병원이 보험회사에 청구하는 진료비 기준이고, 지급보증은 보험회사가 그 진료비를 내겠다는 뜻과 한도를 병원에 알리는 것이다. 표준약관 제26조 제6항이 통지를 정한다.

교통사고 환자는 병원 창구에서 진료비를 직접 내지 않고 보험회사가 병원에 지급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제26조 제6항은 대인배상 · 자기신체사고 · 무보험자동차상해에서 보험회사가 청구를 받거나 사고를 알게 되면 피해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에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의 지급의사 유무와 지급한도 등을 통지한다고 쓴다.

가지급금 조항(제28조 · 제32조)도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는 전액, 그 밖의 보험금은 약관에 따라 지급할 금액의 50%를 가지급한다고 해 진료비를 따로 다룬다.

대법원은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기준이 보험회사와 의료기관 사이 진료비 분쟁을 막기 위한 기준이어서 소송에서는 치료비 손해 산정의 일응의 기준일 뿐이라고 봤다(2016다265511). 자동차보험으로 치료받은 뒤 나중에 건강보험으로 바꿔 청구할 길은 없다고 본 판결도 있다(2016다258209).

약관 · 법령에서

자동차보험 표준약관(개인용 기준, 2026-08-28 개정,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제26조(청구 절차 및 유의 사항) 제6항

⑥ 「대인배상Ⅰ」, 「대인배상Ⅱ」, 「자기신체사고」,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에서 보험회사는 피보험자 또는 손해배상청구권자의 청구가 있거나 그 밖의 원인으로 보험사고가 발생한 사실을 알았을 때에는 피해자 또는 손해배상청구권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에 그 진료에 따른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의 지급의사 유무 및 지급한도 등을 통지합니다.

자동차보험 표준약관(개인용 기준, 2026-08-28 개정,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제28조(가지급금의 지급) 제1항 · 제32조(가지급금의 지급) 제1항

제28조 ① 피보험자가 가지급금을 청구한 경우 보험회사는 이 약관에 따라 지급할 금액의 한도에서 가지급금(자동차보험 진료수가는 전액, 진료수가 이외의 보험금은 이 약관에 따라 지급할 금액의 50%)을 지급합니다.

제32조 ① 손해배상청구권자가 가지급금을 청구한 경우 보험회사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등에 의해 이 약관에 따라 지급할 금액의 한도에서 가지급금(자동차보험 진료수가는 전액, 진료수가 이외의 손해배상금은 이 약관에 따라 지급할 금액의 50%)을 지급합니다.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지급의사 통지를 하지 않거나 철회하는 경우. 과실 · 면책 다툼이 있으면 보험회사가 지급의사 “없음”이나 한도를 통지하고, 그 뒤 진료비는 환자에게 청구된다. 통지 내용과 사유를 서면으로 받아 두는 것이 다음 단계의 출발점이다.
  • 2소송에서의 치료비. 대법원 2016다265511 은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기준이 보험회사 등과 의료기관 사이 진료비 분쟁을 막기 위한 기준이어서 소송에서는 일응의 기준일 뿐 절대적 기준이 아니라고 봤다.
  • 3건강보험으로 돌릴 수 있는가. 대법원 2016다258209 는 요양급여 신청 없이 자동차보험으로 치료받았다면 나중에 그 치료비를 반환했어도 건강보험공단에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할 수 없다고 봤다.
  • 4진료비 해당액의 책임보험금. 대법원 2022다246146 은 부상 손해액이 진료수가 기준 진료비보다 적으면 진료비 해당액이 책임보험금이 되는 시행령 단서의 적용요건을 따로 심리해야 한다고 봤고, 2013다47446 · 2016다267890 은 이 진료비 해당액이 피해자 과실과 무관하게 보장된다는 점을 확인했다.
  • 5장기 치료 검토. 경상환자(12~14급)가 일정 기간을 넘겨 치료하려면 치료 필요성 검토 절차를 거치도록 2026년 9월 절차가 바뀌었다(금감원 2026-09-02 자료).

확인할 것

  • 가입한 약관의 해당 조문과 증권의 담보 · 특약 구성을 먼저 확인한다 — 회사 · 판매 시점마다 조문 번호와 지급기준(별표)이 다르고, 특약이 보통약관을 바꾼다.
  • 병원 원무과에 보험회사의 지급보증(지급의사 통지) 여부와 한도를 확인한다.
  • 지급보증이 거절되면 사유를 서면으로 받고, 자기신체사고 · 자동차상해 등 내 보험 담보로 돌릴 수 있는지 본다.
  • 비급여 항목이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로 인정되는지 병원 · 보험회사 양쪽에 확인한다.
  • 경상환자로 장기 치료가 필요하면 검토 절차의 제출 서류와 기한을 먼저 확인한다(경상환자 치료 절차 항목).

근거 · 원문

관련 판례 · 결정례

자주 묻는 질문

Q.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 지급보증이란 무엇인가요?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는 교통사고 환자를 치료한 병원이 보험회사에 청구하는 진료비 기준이고, 지급보증은 보험회사가 그 진료비를 내겠다는 뜻과 한도를 병원에 알리는 것이다. 표준약관 제26조 제6항이 통지를 정한다.
Q.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 지급보증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지급의사 통지를 하지 않거나 철회하는 경우. 과실 · 면책 다툼이 있으면 보험회사가 지급의사 “없음”이나 한도를 통지하고, 그 뒤 진료비는 환자에게 청구된다. 통지 내용과 사유를 서면으로 받아 두는 것이 다음 단계의 출발점이다. 소송에서의 치료비. 대법원 2016다265511 은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기준이 보험회사 등과 의료기관 사이 진료비 분쟁을 막기 위한 기준이어서 소송에서는 일응의 기준일 뿐 절대적 기준이 아니라고 봤다. 건강보험으로 돌릴 수 있는가. 대법원 2016다258209 는 요양급여 신청 없이 자동차보험으로 치료받았다면 나중에 그 치료비를 반환했어도 건강보험공단에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할 수 없다고 봤다.
Q.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 지급보증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가입한 약관의 해당 조문과 증권의 담보 · 특약 구성을 먼저 확인한다 — 회사 · 판매 시점마다 조문 번호와 지급기준(별표)이 다르고, 특약이 보통약관을 바꾼다. 2. 병원 원무과에 보험회사의 지급보증(지급의사 통지) 여부와 한도를 확인한다. 3. 지급보증이 거절되면 사유를 서면으로 받고, 자기신체사고 · 자동차상해 등 내 보험 담보로 돌릴 수 있는지 본다. 4. 비급여 항목이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로 인정되는지 병원 · 보험회사 양쪽에 확인한다. 5. 경상환자로 장기 치료가 필요하면 검토 절차의 제출 서류와 기한을 먼저 확인한다(경상환자 치료 절차 항목).

관련 금감원 자료

함께 보는 용어

자동차보험 진료비’ 관련 질문

검색 결과 전체

아직 이 용어로 올라온 질문이 없습니다. 첫 질문을 올려 보세요.

처음이라면 이것부터보험금 청구 방법청구 서류 · 지급 기한 · 부지급 뒤 절차 · 손해사정사 선임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용어는 알겠는데 내 서류 · 내 청구에서 이게 무슨 뜻인지 헷갈리면,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읽기는 로그인 없이 됩니다. 글을 쓸 때만 카카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