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코드손상(염좌 · 탈구 · 인대 · 타박 · 후유증) · S00-T93
S33.4 치골결합의 외상성 파열
한국표준질병 · 사인분류(KCD-9) 명칭 그대로
보통 들어가는 담보 별표
- 해당 담보 없음(약관 확인)
방향일 뿐입니다. 같은 담보 이름이라도 회사 · 판매 시기마다 별표의 코드 범위가 다르고, 진단확정 요건(병리 · 검사)도 따로 봅니다. 지급 여부는 가입한 약관의 별표로 확인합니다.
교통사고 피해자라면 · 6단계
교통사고, 다음에 볼 것
교통사고로 이 진단을 받았다면 — 상해급수 · 치료 기간 · 합의금 순서로 이어집니다.
다음 단계 · 3/6
치료 기간
경상환자 · 4주 · 8주 · 입원
- 사고 직후 · 접수대인 접수 · 보험사 연락 · 건강보험 처리
- 진단서 · 상해급수지금 여기내 진단은 몇 급인가
- 치료 기간다음 — 위 파란 상자경상환자 · 4주 · 8주 · 입원
- 일 못 한 손해휴업손해 · 노임단가 · 간병비
- 합의금 계산 · 합의합의 시기 · 금액 · 향후치료비
- 후유장해 · 과실 · 분쟁후유장해 청구 · 과실비율 · 합의 뒤 후유증
헷갈리는 지점
골반 앞쪽 치골결합이 외상으로 벌어진 손상. 같은 S33 안에서 천장관절 및 천미관절의 탈구는 S33.2, 천장관절의 염좌는 S33.6 이고, 치골 자체의 골절은 S32.5(치골의 골절)다(KCD). 자동차보험 별표 1 은 골반뼈 관절의 분리로 수술을 시행한 상해를 4급 19호, 수술하지 않은 상해를 7급 20호로 둔다. 장해분류표는 골반뼈를 체간골로 보아 천장관절 또는 치골문합부가 분리된 상태로 치유되었거나 좌골이 2.5cm 이상 분리된 부정유합 상태 등을 골반뼈의 '뚜렷한 기형'(15%, 7-1)으로 두고, 체간골(어깨뼈 · 골반뼈 · 빗장뼈 · 가슴뼈 · 갈비뼈)은 모두 동일한 부위로 본다. 자동차보험 별표 2(후유장애)는 골반뼈 등에 뚜렷한 기형이 남은 사람을 12급 5호로 둔다
손상(염좌 · 탈구 · 인대 · 타박 · 후유증)(S00-T93) 범위의 별표 구조
골절이 아닌 손상 코드. 정액 진단비 별표에 들어가는 일은 드물고 상해 담보(급격 · 우연 · 외래) · 자동차보험 대인배상 · 후유장해 쪽 쟁점이 된다. 자동차보험 상해급수는 진단서의 상해명을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별표 1 항목과 대조해 정하고, 2026-09-10 사고부터 경상환자(12~14급 염좌 · 타박)가 8주를 넘겨 치료하려면 7주 안에 서류를 내는 절차가 생겼다. 같은 디스크 · 힘줄 파열이라도 외상성이면 S 코드, 퇴행성이면 M 코드라 상해 · 질병 구분이 자주 다퉈진다. 담보 유무는 회사 · 판매 시기마다 별표가 다르므로 개별 사안은 가입한 약관의 별표로만 판단할 수 있다.
분류 위치
- ⅩⅨ장손상, 중독 및 외인에 의한 특정 기타 결과 (S00-T98)
- 복부, 아래등, 요추 및 골반의 손상 (S30-S39)
- S33요추 및 골반의 관절 및 인대의 탈구, 염좌 및 긴장
- S33.4치골결합의 외상성 파열
교통사고 · 산재 등급: 천장관절 · 치골결합 분리 상해급수 몇 급 — 자배법 별표 · 산재 별표 원문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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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범위의 다른 코드
- S04.0시신경 및 시각로의 손상
- S05.2안구내조직의 탈출 또는 손실을 동반한 안구열상 및 파열
- S08.1귀의 외상성 절단
- S36.4소장의 손상
- S36.5결장의 손상
- S37.2방광의 손상
- S44.2위팔 부위의 요골신경의 손상
- S68.4손목 및 손 부위의 외상성 절단
- S84.1아래다리 부위의 비골신경의 손상
- S88.1무릎과 발목 사이 부위의 외상성 절단
- S98.22개 이상의 발가락의 외상성 절단
- T05.5양쪽 다리의 외상성 절단[모든 부위]
- T54.2부식성 산 및 산유사 물질의 독성효과
- T63.4기타 절지동물의 독액의 독성효과
- T75.1익사 및 비치명적 익수
- T75.4감전의 영향
관련 판례 · 결정례 · 용어
근거 · 원문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