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 조건으로 거르기
면책/감액 · 2005년 — 판결 · 분쟁조정 결과 모음
공개된 판결 · 금감원 분쟁조정 · 소비자원 · 산재 심사 결정 가운데 담보 · 쟁점 · 결과가 정리된 5182건을 조건으로 거릅니다. 조건마다 주소가 고정되니 그대로 인용할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사건만 센 것이라 승률이 아닙니다.
48건 — 지급 15 · 일부 15 · 거절 10 · 파기환송 6
지급법인 창고 화재에 보험사가 등기 이사 고의 면책 주장 → 지급 확정 · 종속적 근로자인 이사는 면책 대상 아님
대법원2005화재재물면책/감액 · 약관해석대법원 2005. 3. 10. 선고 2003다61580
거절선박 침몰로 선박보험금 청구 → 거절 확정 · 선주 측 지시로 고의 침몰시켜 부보위험 아님
대법원2005화재재물면책/감액 · 약관해석대법원 2005. 11. 25. 선고 2002다59528
일부대리운전 과속 사고로 다친 차주가 손해배상 청구 → 일부 인정 확정 · 감경 · 과실상계 없음, 폐업 회사 소득 기준 일실수입은 배척
대법원2005자동차대인면책/감액 · 기타대법원 2005. 9. 29. 선고 2005다25755
파기환송업무 이동 중 사고로 숨진 근로자 유족이 대인배상Ⅱ 청구 → 대법원 파기환송(청구인 쪽) · 산재 초과 손해 면책 부분 무효(전원합의체)
대법원2005자동차대인 · 산재면책/감액 · 약관해석대법원 2005. 3. 17. 선고 2003다2802
파기환송노면 슬러그에 미끄러진 사고 사망으로 손해배상 청구 → 대법원 일부 파기환송(청구인 쪽) · 과실상계 비율을 구상 비율로 그대로 못 씀
대법원2005배상책임면책/감액 · 기타대법원 2005. 7. 8. 선고 2005다8125
일부고가도로 무단횡단 보행자 사고로 대인배상 청구 → 일부 인정(30%) · 시야 확보 가능해 운전자 과실 있음
금감원 분쟁조정2005자동차대인면책/감액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제2005-50호
일부중앙선 침범 오토바이 사망사고로 상대 차 대인배상 청구 → 일부 인정(30%) · 상대 운전자 음주 · 과속
금감원 분쟁조정2005자동차대인면책/감액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제2005-58호
일부직원 휴일 무단운전 사고로 다친 동승자 손해 대인배상 청구 → 일부 인정(60%) · 열쇠 관리 허술로 소유자 책임
금감원 분쟁조정2005자동차대인면책/감액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제2005-63호
지급임대 지게차가 수출 기계를 파손해 대물배상 청구 → 인용 · 임대인인 기명피보험자에게는 사용자 재물 면책 적용 안 됨
금감원 분쟁조정2005자동차대물면책/감액 · 약관해석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제2005-42호
거절해외여행 중 빌린 제트스키 파손으로 배상책임 보험금 청구 → 기각 · 대리인이 알던 일반적 면책 조항이라 설명의무 예외
금감원 분쟁조정2005배상책임설명의무 · 면책/감액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제2005-34호
거절가입 10년 전 진단된 대동맥축착 수술로 질병입원의료비 청구 → 기각 · 선천성 기형 면책
금감원 분쟁조정2005실손면책/감액 · 기왕증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제2005-1호
거절입원 중 정신병적 상태에서 옥상 투신 사망, 상해보험금 청구 → 기각 · 자살은 아니나 정신질환 면책
금감원 분쟁조정2005사망면책/감액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제2005-79호
거절사들인 타워크레인 링기어 파손으로 동산종합보험 청구 → 기각 · 구입 전부터 파손된 흠이라 우연한 사고 아님
금감원 분쟁조정2005화재재물재해여부 · 면책/감액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제2005-23호
지급음주 의심 단독사고로 자기차량손해 다툼 → 지급 · 마신 양 불분명해 위드마크 추정만으로 면책 불가
하급심2005자동차대물면책/감액대구지방법원 2005. 12. 20. 선고 2005가단17898
지급무면허 운전 사고로 숨진 딸의 부모가 자동차상해 청구 → 지급 · 대인배상Ⅱ가 무면허 면책이라 자동차상해 대상
하급심2005자동차대인 · 사망면책/감액 · 약관해석춘천지방법원 2005. 9. 16. 선고 2005가합138
파기환송업무용 차 사고로 다친 근로자가 대인배상Ⅱ 청구 → 대법원 파기환송(청구인 쪽) · 산재 초과 손해 면책 부분 무효
대법원2005자동차대인 · 산재면책/감액 · 약관해석대법원 2005. 11. 10. 선고 2005다39884
파기환송불법 적재함 화물차에 충돌해 숨진 오토바이 운전자 유족이 배상 청구 → 대법원 파기환송(유족 쪽) · 면책 증명은 운행자 몫
대법원2005자동차대인인과관계 · 면책/감액대법원 2005. 12. 8. 선고 2005다46479
파기환송유턴 화물차와 충돌한 신호위반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손해배상 청구 → 대법원 파기환송(보험사 쪽) · 유턴 차 과실 단정 못 해
대법원2005자동차대인 · 사망면책/감액대법원 2005. 6. 10. 선고 2004다29934
일부고속도로 진출로 추돌 사망으로 손해배상 청구 → 일부 인정 · 피해자 과실 25%, 겸업 소득 불인정
하급심2005자동차대인 · 사망면책/감액 · 기타서울중앙지방법원 2005. 8. 3. 선고 2003가단361721
지급화물차 세우고 적재물 점검 중 사고로 교통상해 후유장해 청구 → 지급 · 운행 중 사고, 면책 아님, 위로금만 공제
하급심2005후유장해약관해석 · 면책/감액 · 재해여부울산지방법원 2005. 6. 1. 선고 2004가합8445, 2005가합851
기타중앙선 침범 뒤 연쇄 추돌로 택시 공제 · 택시회사가 뒤차 보험사에 청구 → 대부분 인정 · 가담 경미해도 책임 제한 안 돼
대법원2005자동차대인 · 자동차대물면책/감액 · 기타대법원 2005. 10. 13. 선고 2003다24147
일부할인점 주차장 강도상해로 손해배상 청구 → 일부 인정 · 고객보호의무 위반, 책임 50%
하급심2005배상책임면책/감액 · 기타부산지방법원동부지원 2005. 6. 2. 선고 2004가단23419
일부집단 따돌림 끝 자살로 도에 손해배상 청구 → 일부 인정 · 담임 보호감독 소홀, 책임 30%
하급심2005배상책임인과관계 · 면책/감액서울고등법원 2005. 1. 26. 선고 2004나46689
일부시각장애인 전철 승강장 추락으로 손해배상 청구 → 일부 인정 · 규격 미달 점자블록 · 펜스 없음, 책임 30%
하급심2005배상책임면책/감액 · 기왕증 · 기타서울고등법원 2005. 9. 27. 선고 2004나80337
일부지하차도 침수 상가 피해로 국가배상 청구 → 일부 인정 · 끊긴 하수관 · 비상조치 미흡, 자연력 몫 50% 제한
하급심2005배상책임 · 화재재물면책/감액 · 기타서울중앙지방법원 2005. 8. 26. 선고 2001가합57360
일부갑상선 수술 뒤 성대마비로 손해배상 청구 → 일부 인정 · 신경 손상 방치 · 설명의무 위반, 책임 40%
하급심2005배상책임설명의무 · 면책/감액 · 시효광주지방법원 2005. 8. 16. 선고 2003가합9188
파기환송복부 자상 환자 전원 지연 사망으로 손해배상 청구 → 대법원 일부 파기환송(상대방 쪽) · 보낸 병원 40% 유지, 받은 병원 과실 없음
대법원2005배상책임인과관계 · 면책/감액대법원 2005. 6. 24. 선고 2005다16713
지급부부싸움 중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사망, 종신보험 사망보험금 청구 → 지급 · 공황 상태라 정신질환 면책 예외
하급심2005사망면책/감액서울고등법원 2005. 8. 12. 선고 2004나72688
지급승 · 하선 중 추락 사망으로 교통상해 보험금 청구 → 지급(상고기각) · 승하선도 "탑승", 선원 직무 면책 · 점검 작업 중 면책 적용 안 됨
대법원2005사망약관해석 · 면책/감액대법원 2005. 4. 15. 선고 2004다65138
일부택시기사 추간판탈출증 손해배상 → 일부 인정 21,663,608원 · 과실 10%, 기왕증 50%, 도시일용노임 기준, 선지급 치료비 중 기왕증 · 과실분 공제
하급심2005자동차대인기왕증 · 면책/감액서울고등법원 2005. 1. 27. 선고 2004나37715
거절임차 공장 화재로 건물주가 화재보험금 청구 → 거절 · 임차인 복구로 손해 전보(1심 일부 인정 취소)
하급심2005화재재물기타 · 면책/감액광주고등법원 2005. 8. 19. 선고 2005나2638
일부임차 공장 화재로 건물주가 화재보험금 청구 → 일부 인정 128,153,506원 · 임차인 책임 30%만 소멸(항소심에서 뒤집힘)
하급심2005화재재물기타 · 면책/감액전주지방법원 2005. 2. 4. 선고 2004가합2198
일부경찰관 총격 사망으로 국가배상 청구 → 일부 인정 · 형사 무죄여도 과실 인정, 망인 과실 60%
하급심2005배상책임 · 사망면책/감액 · 기타부산고등법원 2005. 12. 22. 선고 2003나18432
일부가구점 화재 허위 청구 뒤 화재보험금 청구 → 일부 인정 · 재고 청구권만 상실, 건물 · 시설 보험금은 지급
하급심2005화재재물면책/감액 · 약관해석서울중앙지방법원 2005. 7. 1. 선고 2004가합58579
지급충수염을 장염으로 봐 복막염, 손해배상 신청 → 지급 · 늘어난 치료비의 50%
소비자원2005배상책임기타 · 면책/감액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결정(2006. 1. 23.)
거절직업 변경(공사 인부) 미통지 중 추락 골절로 상해보험 차액 청구 → 기각 · 안 날부터 1개월 안의 요율 비율 감액은 유효
하급심2005후유장해고지의무 · 면책/감액서울중앙지방법원 2005. 8. 30. 선고 2004가합110941
지급다수 보험 가입 뒤 차량 추락 사망으로 사망보험금 청구 → 지급 · 의심 정황만으로 고의(자살) 단정 못 함
하급심2005사망면책/감액서울중앙지방법원 2005. 8. 25. 선고 2004가합34658
지급만취해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린 뇌손상으로 책임보험 · 무보험차상해 청구 → 일부 인정 · 고의 면책 부정, 본인 과실 70%
대법원2005자동차대인면책/감액 · 기타대법원 2005. 7. 29. 선고 2005다19026
거절공장 화재 뒤 기계 보험금 허위 과대청구, 동산 보험금 대위 청구 → 거절 · 청구권 전부 상실
대법원2005화재재물면책/감액 · 약관해석대법원 2005. 6. 9. 선고 2005다15444
지급다리에서 떨어져 숨져 상해사망보험금 청구 → 지급 · 실족 가능성이 남아 보험회사의 자살 증명 부족
하급심2005사망면책/감액 · 재해여부대전지방법원 2005. 5. 26. 선고 2004가합8542, 2004가합8559
거절가입 2년 뒤 자살로 재해사망보험금 청구 → 거절 · 2년 후 자살 단서는 일반사망보험금 뜻으로 봄
하급심2005사망면책/감액 · 약관해석 · 재해여부서울남부지방법원 2005. 5. 20. 선고 2004가단9958
일부우울증 상태 자해로 1급 장해, 재해장해 보험금 청구 → 일부 인정(연금 일시금 환산) · 정신질환상태 단서 적용
하급심2005후유장해면책/감액 · 약관해석 · 재해여부서울중앙지방법원 2005. 5. 17. 선고 2004가합76416
거절오픈탑 컨테이너로 온 유리 부식으로 적하보험 청구 → 거절 · 포장 · 적재 불충분은 화물 고유의 하자
하급심2005화재재물면책/감액 · 약관해석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2005. 8. 19. 선고 2004가합3215
기타보장사업 보상금을 낸 보험사가 차 주인에게 구상 → 인정(책임 60%) · 1,000만 원 합의는 청구권 포기 아님
하급심2005자동차대인기타 · 면책/감액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2005. 8. 18. 선고 2004가단677
지급캠퍼스 농구장 추락으로 학교법인에 손해배상 청구 → 일부 인정 · 시설 하자, 학생 과실 30%
하급심2005배상책임기타 · 면책/감액서울북부지방법원 2005. 5. 31. 선고 2004가단38065
지급가족한정 차를 취한 친구가 몰래 몬 사고로 자기신체사고 청구 → 4,500만 원 지급 · 도난 사고, 보장사업 공제 불가
하급심2005자동차대인면책/감액 · 약관해석서울고등법원 2005. 5. 25. 선고 2004나83114
지급유기질비료 가스로 장미 고사해 제조사 · 보험사에 손해배상 청구 → 일부 인정 · 비료 결함, 농가 과실 30%
하급심2005배상책임인과관계 · 면책/감액서울고등법원 2005. 5. 6. 선고 2004나23167
지급놀이기구 추락 허리뼈 골절로 손해배상 청구 → 일부 인정 · 탑승객 과실 20%, 보험사는 자기부담금 초과분만
하급심2005배상책임면책/감액 · 기타서울중앙지방법원 2005. 3. 3. 선고 2003가단452566
담보별 결과판은 보상 결과판, 거절 이유별 정리는 거절 이유별 결과, 주제별 요약은 판례 · 결정례 허브. 담보 · 결과 메타가 없는 판례(의료중재원 · 소비자원 일부 · 옛 판결)는 여기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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