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0.2 기타 경추간판전위
한국표준질병 · 사인분류(KCD-9) 명칭 그대로
보통 들어가는 담보 별표
- 해당 담보 없음(약관 확인)
방향일 뿐입니다. 같은 담보 이름이라도 회사 · 판매 시기마다 별표의 코드 범위가 다르고, 진단확정 요건(병리 · 검사)도 따로 봅니다. 지급 여부는 가입한 약관의 별표로 확인합니다.
교통사고 피해자라면 · 6단계
교통사고, 다음에 볼 것
교통사고로 이 진단을 받았다면 — 상해급수 · 치료 기간 · 합의금 순서로 이어집니다.
다음 단계 · 3/6
치료 기간
경상환자 · 4주 · 8주 · 입원
- 사고 직후 · 접수대인 접수 · 보험사 연락 · 건강보험 처리
- 진단서 · 상해급수지금 여기내 진단은 몇 급인가
- 치료 기간다음 — 위 파란 상자경상환자 · 4주 · 8주 · 입원
- 일 못 한 손해휴업손해 · 노임단가 · 간병비
- 합의금 계산 · 합의합의 시기 · 금액 · 향후치료비
- 후유장해 · 과실 · 분쟁후유장해 청구 · 과실비율 · 합의 뒤 후유증
이 진단으로 올라온 질문
- Q청약서 운전 차종 기타란에 전동자전거를 안 적은 분이 돌아가셔서 미고지가 나왔어요답변 6
- 글손해사정사의 병원 소개는 의료법 위반 아닐 수 있지만, 청구 대리는 변호사법 위반(2021도10046)
- 글청약서의 7일 이상 치료 질문과 동일 병증 — 부위가 달라도 고지 대상(대법원 2009다59688)
- 글임의비급여 환수의 예외 세 가지 — 대법원 2010두27639 전원합의체 기준
- 글어깨 · 무릎을 따로 치료했어도 "동일 병증"일 수 있다 — 청약서 7일 질문(2009다59688)
실손 · 수술비 · 입원 · 후유장해, 왜 다투고 어떻게 풀리나 — 분쟁 지도
유형마다 갈리는 기준 · 실제 결과 · 확인할 서류 · 해결 순서
헷갈리는 지점
신경뿌리병증(M50.1) · 척수병증(M50.0) 없이 경추 추간판이 밀려나온(전위) 경우. 변성만이면 M50.3, 사고로 생긴 파열은 S13.0 이다(KCD). 장해분류표는 저린감 · 방사통 등 신경자극증상의 원인으로 CT · MRI 에서 추간판탈출증이 확인된 경우를 추간판탈출증으로 진단하고, 수술 여부와 관계없이 운동장해 · 기형장해로는 평가하지 않으며, 척추는 경추부터 제1천추까지 하나의 신체부위다. 금감원 분쟁조정은 4년여 머리 위 자재를 올려다보며 호이스트를 운전하다 생긴 경추간판탈출증을 직업환경적 요인으로 보아 재해입원급여금 청구를 각하했고, 가입 전 경추 5급 장해가 있던 피보험자의 요추 5급 장해는 목뼈 이하 동일부위라 등급 변화가 없어 추가 지급이 없다고 했다(당시 약관)
척추 · 관절 · 뼈(M16-M84) 범위의 별표 구조
진단비 별표에 들어가는 코드는 드물고, 실손 · 질병수술비 · 후유장해(장해분류표 척추 · 팔 · 다리 항목) 쪽 쟁점이 된다. 추간판장애(M50-M51) 는 상해(사고) 원인인지 질병(퇴행) 원인인지가 자주 다퉈진다. M80(병적골절이 있는 골다공증) 은 골절 담보 별표에 넣는 상품 구조가 있다. 담보 유무는 회사 · 판매 시기마다 별표가 다르므로 개별 사안은 가입한 약관의 별표로만 판단할 수 있다.
분류 위치
- ⅩⅢ장근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 (M00-M99)
- 기타 등병증 (M50-M54)
- M50경추간판장애
- M50.2기타 경추간판전위
함께 보면 좋은 것
같은 범위의 다른 코드
- M16.5기타 외상후 고관절증
- M17.0양쪽 원발성 무릎관절증
- M17.1기타 원발성 무릎관절증
- M17.3기타 외상후 무릎관절증
- M23.2오래된 찢김 또는 손상으로 인한 반달연골의 장애
- M23.5무릎의 만성 불안정
- M23.6무릎인대의 기타 자연파열
- M43.0척추분리증
- M43.1척추전방전위증
- M50.0척수병증을 동반한 경추간판장애(G99.2*)
- M50.3기타 경추간판변성
- M51.0척수병증을 동반한 요추 및 기타 추간판장애(G99.2*)
- M51.2기타 명시된 추간판전위
- M51.3기타 명시된 추간판변성
- M75.4어깨의 충격증후군
- M80.0병적 골절을 동반한 폐경후골다공증
관련 판례 · 결정례 · 용어
근거 · 원문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